[부상] KT 김윤태, 경미한 발목 부상…정진욱 대신 합류

이재범 / 기사승인 : 2019-10-17 19: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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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부산/이재범 기자] “김윤태가 엊그제 가벼운 (오른쪽) 발목 부상을 당해서 출전 선수 명단에서 제외했다.”

17일 부산 KT와 전주 KCC의 맞대결이 열리는 부산사직실내체육관. 부상 선수 때문에 양팀은 100% 전력이 아니다.

KT는 김윤태가 발목 부상을 당해 이날 결장했다. KT 서동철 감독은 이날 경기 전에 “김윤태가 엊그제 팀 훈련할 때 가벼운 (오른쪽) 발목 부상을 당해서 출전 선수 명단에서 제외했다. 조만간 복귀 가능하다”며 “가드진 공백이 예상된다. 투 가드를 잘 활용하기 때문에 최성모의 활약이 필요하다”고 김윤태의 결장을 알렸다.

김윤태가 빠진 대신 정진욱이 출전 선수 명단에 포함되었다. 김윤태는 빠르게 회복한다면 19일 창원 LG와 경기부터 출전할 수도 있다.

KCC 전창진 감독은 “이정현이 3일 동안 감기몸살 때문에 운동을 하지 못했다. 경기에는 나가는데 안타깝다”며 “오늘 오전에 패턴만 맞춰봤다. 유현준이 부상으로 빠져서 정현이가 해줘야 하는 게 많은데 걱정이다”고 했다.

전창진 감독은 이정현이 많이 뛰지 못할 경우 김국찬, 송창용, 박지훈, 최승욱 등이 활약해줘야 한다고 바랐다.

#사진_ 점프볼 DB(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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