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민준구 기자] 조던 브랜드가 글로벌 캠페인 ‘유나이트’를 시작한다.
조던 브랜드는 스포츠 그 이상의 영향력을 발휘하기 위해 함께하는 세대를 기념하며 글로벌 캠페인 ‘유나이트(UNITE)’를 시작한다.
조던 브랜드는 유나이트 캠페인 기간동안 시리즈 영상들을 함께 공개할 예정이며, 첫 번째 영상에서는 코트 안팎에서 농구로 하나된 사람들을 통해 ‘우리와 함께라면 네가 못할 건 없어(Impossible Alone. Possible Together)’라는 간단명료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키아 너스, 제이슨 테이텀, 자이언 윌리엄슨 등 조던 브랜드의 선수들과 각계 각층의 젊은 선수들 뿐만 아니라 연세대학교 농구팀이 등장한다. 영상에서는 평소 조던을 사랑하고 농구를 즐겨하는 빈지노가 유나이트 캠페인을 축하하며 내레이션을 맡았다.
조던 브랜드는 영상 공개와 더불어 전 세계에 걸쳐 유나이트 캠페인 활동을 시작한다.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시작한 커뮤니티 활동은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에어조던 XXXIV 디자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자이온 윌리엄슨의 깜짝 방문으로 학생들은 의미 있는 경험을 공유했으며, 해당 디자인 중 하나를 시즌 중에 착용할 예정이다.
# 사진_나이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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