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열릴 BNK 썸의 홈 개막전, 오후 7시 30분으로 시간 변경

민준구 / 기사승인 : 2019-10-21 16: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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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민준구 기자] 부산 BNK 썸의 홈 개막전이 오후 7시 30분에 열릴 예정이다.

BNK 썸은 23일 부산 BNK센터(금정실내체육관)에서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와 맞대결을 펼친다. 부산을 연고로 한 첫 여자 프로팀의 ‘부산’ 경기가 열릴 예정이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평일 오후 7시에 경기를 치른다. 그러나 BNK 썸의 홈 개막전은 오후 7시 30분에 열릴 예정이다.

WKBL 관계자는 “부산에서 열리는 첫 개막전인 만큼 팬분들의 편의를 위해 경기 시간을 30분 늦췄다. BNK 썸에서 많은 걸 준비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BNK 썸은 팬들을 위해 셔틀 버스 역시 준비했다. 노포역 1번 출구 앞에서 오후 4시부터 7시 30분까지 5분 간격으로 운행될 예정이다.

경기 종료 후에도 셔틀 버스는 오후 9시 20분부터 10시까지 운행된다.

한편 BNK 썸은 지난 19일 부천 KEB하나은행 전 패배로 홈 개막전서 첫 승 도전에 나선다.

# 사진_WKBL, BNK 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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