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민준구 기자] 점점 뜨거워지고 있는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가 개막 3주차를 맞이했다. 원주 DB가 5연승으로 단독 1위에 오른 가운데 서울 SK와 인천 전자랜드가 뒤를 바짝 쫓으며 열기를 더하고 있다.

개막 3주차 역시 멋진 승부가 기다리고 있다. 기대되는 빅매치는 26일 SK와 삼성의 시즌 첫 S-더비다. 오랫동안 집을 비웠던 ‘잠실 형제’가 개막 3주 만에 컴백 홈을 외친다. 27일에는 전자랜드와 DB가 인천에서 한 판 대결을 펼친다. 두 팀 모두 이번 시즌 강력한 우승후보로 평가돼 많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 사진_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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