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최초의 여자농구팀 BNK, 23일 홈개막전 역대급 풍성하게 꾸민다

강현지 / 기사승인 : 2019-10-22 17: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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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강현지 기자] BNK가 부산에서 여자농구 흥행의 출발 신호를 알린다.

부산 BNK는 오는 23일 스포원파크 BNK센터(구 금정체육관)에서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와의 홈개막전을 펼친다. 지난 19일 부천 KEB하나은행과의 시즌 첫 경기에서 석패를 안았던 BNK는 안방에서 홈팬들과 함께 첫 승 신고를 힘차게 외칠 예정이다.

프로농구 최초의 네이밍 체육관으로 ‘스포원파크 BNK센터’를 준비한 BNK는 홈개막전인 23일 오후 4시부터 ‘창현의 썸싱 노래방’을 매표소 앞 광장에서 진행한다.

창단 첫 개막 경기는 무료 입장이며, 선착순 5,000명에게 좋아하는 선수의 네이밍 유니폼을 지급한다. 또한, 식전 행사로 레이저, 코트 맵핑 쇼를 시작으로 선수단 소개가 이어진다.

하프타임에는 QM6 자동차 1대, 스타일러 등 푸짐한 경품을 추첨을 통해 입장 관중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관객들을 위해 노포역에서 스포원파크 BNK센터까지의 왕복 셔틀버스를 오후 4시부터 경기 종료 후 오후 10시까지 5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경기 종료 후에는 부산에서의 첫 여자프로농구 경기를 축제의 장으로 이어가고자 매표소 앞 광장에서 불꽃 축제도 진행된다.

# 사진_ 부산 BNK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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