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기, 2-2 플레이 등 클리닉이 진행되는 시간 내내 집중력을 잃지 않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다. 한발 더 올라서려는 그들 노력이 빛났던 하루였다.
The K농구리그(위원장 이명진, www.kbasket.kr)는 26일 서울 관악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19 The K농구리그 CCHALLENGE CLINIC를 개최했다.
매 대회 이후 각 팀 및 개인별 기량향상을 목적으로 개최되는 이번 클리닉에서 GS홈쇼핑이 팀 클리닉에 신청, 팀워크를 다지고, 패턴플레이 및 개인기량 업그레이드를 위하여 참가했다.

클리닉 내내 그들 눈빛은 빛났다. 개인기 훈련과 2-2 플레이, 디펜스 등 클리닉이 진행되는 내내 집중했고, 몸에 완전히 베일 때까지 반복훈련을 잊지 않았다. 중간에 자유투를 던지는 족족 림을 통과하는 등, 높은 적중률을 뽐냈다.

특히, 스크린을 기반으로 한 2-2 플레이를 익히는데 온 신경을 기울였다. 스크린을 들어가는 것, 걸고 빠지는 타이밍에 대하여 반복훈련을 통해 완벽히 습득했다. 심지어 클리닉 프로그램이 끝나고 나서도 30분가량 반복훈련을 하며 몸에 익히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이명진 위원장은 “하루만 가지고 실력이 쉽게 늘지 않는다. 대신, 클리닉을 통하여 효과적인 훈련방법을 배우고 습득한 후 지속적인 반복훈련을 한다면 더 높은 수준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며 당부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클리닉을 통하여 팀플레이에 대한 업그레이드를 꾀하는 GS홈쇼핑. 다가오는 3차대회에서 높은 수준의 팀워크를 발휘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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