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토크쇼 조손의 느바, 공개방송으로 팬들과 호흡

김기홍 기자 / 기사승인 : 2019-10-27 22: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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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기홍 인터넷기자] NBA 전문방송 ‘조손의 느바’가 농구팬들을 찾아갔다. KBS1 라디오에서 기획한 ‘조손의 느바’는 지난 26일 2019-2020 NBA시즌 개막을 맞아 농구전문 매장인 서울 동대문 HOOP CITY 매장에서 공개방송을 진행했다.

방송에는 김종현 KBS 아나운서, 손대범 점프볼 편집장, 조현일 SPOTV 해설위원, 배우 박재민이 출연하여, 농구 마니아들이라면 한번쯤은 옥신각신 했을 주제를 놓고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방송은 매주 수요일 밤, KBS1 라디오를 통해 청취 가능하며 유튜브에는 매주 금요일에 업데이트 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추첨을 통해 초대받은 약 70명의 농구팬들이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참가자들은 적극적으로 출연진과 소통하고, 퀴즈를 통해 다양한 선물도 받아 갔다. NBA를 너무 좋아해서 행사에 참여했다는 김성근(22) 씨는 “네 분의 캐미가 정말 좋아서 항상 챙겨보고 있다”며 “특히 박재민 씨가 정말 진행도 잘하시고 재미도 있으셔서 팬이 됐다. 사실상 방송의 살림꾼 역할이 아닌가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공개방송에서는 ‘르브론 제임스의 최고 파트너, 웨이드 vs 어빙’이라는 주제로 뜨거운 토론이 펼쳐졌다. 관객들도 함께 참여하여 치열하게 이루어진 토론의 결과는 유튜브 「조손의 느바KB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_ 이종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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