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용호 기자] 뉴질랜드로 향할 12명의 명단이 공개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8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FIBA 여자 올림픽 프리-퀄리파잉 토너먼트 2019에 나설 여자농구대표팀 최종 12인 엔트리 명단을 공개했다.
박혜진, 박지수, 김단비, 김한별 등 WKBL 각 소속팀의 에이스들이 모두 명단을 올린 가운데, 지난 FIBA 여자 아시아컵에서 고군분투를 선보였던 신지현, 구슬, 김민정 등의 젊은 선수들도 포함됐다.
이번 대표팀은 오는 11월 4일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가 휴식기에 돌입하면 소집될 예정이다. 이후 부지런한 담금질을 거쳐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개최되는 프리-퀄리파잉 토너먼트 2019에 나선다.
한국 여자농구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뉴질랜드, 필리핀, 중국과 한 조에 속했고, 여기서 조 2위 안에 들어야 2020년 2월에 열리는 FIBA 여자 올림픽 퀄리파잉 토너먼트 2019에 참가할 자격을 얻는다.
+ 한국 여자농구대표팀 명단 +
감독_ 이문규
코치_ 하숙례
트레이너_ 이정하, 최은빈
매니저_ 이혜림
선수_ 박혜진, 신지현, 염윤아, 강아정, 김단비, 구슬, 강이슬, 김한별, 김정은, 김민정, 배혜윤, 박지수
# 사진_ 점프볼 DB(한필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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