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민준구 기자] 1라운드를 마무리한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가 2라운드 시작을 알렸다. 오는 1일부터 7일의 일정 중 눈여겨 봐야 하는 건 바로 2019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다. 10개 구단의 미래를 선택하는 일인 만큼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19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는 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41명의 도전자가 준비 중이며 이들 중 몇 명의 새내기 프로 선수가 등장할지 지켜보자.
2라운드 시작을 알리는 빅매치도 함께 자리했다. 인천 전자랜드와 전주 KCC가 1일 맞대결을 앞두고 있으며 SK와 현대모비스 역시 자웅을 가릴 예정이다.

# 사진_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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