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인천의 너구리’ 이경은, 통산 400경기 출장…역대 25호

민준구 / 기사승인 : 2019-11-01 20: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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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인천/민준구 기자] ‘인천의 너구리’ 이경은이 WKBL 통산 25번째 4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

인천 신한은행의 이경은은 1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 전에 선발 출전하며 개인 통산 4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 WKBL 역대 25번째 기록이며 현역 4위다.

이경은은 2006 WKBL 국내 신인선수 선발회 전체 2순위로 지명된 후 우리은행, KDB생명을 거쳐 신한은행에서 현역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KEB하나은행 전까지 399경기 출장 기록을 세웠던 이경은은 우리은행 전에 이변 없이 출전하며 대기록을 달성했다. WKBL 역사상 24명만이 보유한 기록이다.

역대 최다 출장 기록의 주인공은 2018-2019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임영희 우리은행 코치다. 그는 유일하게 600경기 고지를 넘겼다. 현역 최다 기록 보유자는 한채진으로 484경기 출전 기록을 세웠다.

# 사진_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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