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식구를 소개합니다~” 삼성 신인 김진영·이재우, 팬들과 첫 대면

민준구 / 기사승인 : 2019-11-05 20: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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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잠실실내/민준구 기자] 삼성의 신인 김진영과 이재우가 홈 팬들과 첫 대면했다.

5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삼성과 서울 SK의 두 번째 S-더비. 삼성은 지난 4일 손수 지명한 두 명의 당찬 신인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 주인공은 김진영과 이재우.

전체 3순위로 지명된 김진영은 고려대 출신으로 조기프로진출 성공 신화를 이어갈 남자다. 2라운드 8순위 이재우는 빠른 발을 앞세워 삼성의 속공 농구를 이끌 인재.

두근거리는 마음이 가득했던 현장에서 김진영과 이재우는 하프타임을 맞아 잠실실내체육관을 찾은 팬들에게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말끔히 정장을 차려입은 두 선수는 팀의 미래가 되겠다며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김진영과 이재우는 “이상민 감독님께 잘 배워 삼성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라고 말하며 팬들의 환호를 온몸으로 받아냈다.

한편 김진영과 이재우는 삼성의 시즌 13번째 경기인 오는 13일 KGC인삼공사 전부터 출전이 가능하다.

# 사진_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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