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TTL] 4월의 신부 김단비의 미소

박상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3-06 11: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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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인천/박상혁 기자] 4일 '코로나 19'로 인해 무관중 경기가 열렸던 인천도원체육관을 찾았다.


인천을 홈 연고지로 두고 있는 신한은행과 이에 맞서는 삼성생명간의 경기이다.



경기에 앞서 전날인 3일 신한은행 에이스 김단비는 본인의 SNS를 통해서 4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에 4월의 신부가 될 김단비의 미소를 포토스토리로 담아보았다.



경기 시작 전부터 입가에 미소가 가득하다.




삼성생명 김한별 선수와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다가도...



스마일...




다시 한번 스마일 ~~~



카메라를 바라보면서 다시 한번 예비신부의 미소 발사 ....



감사합니다 ...



웃음을 참고 진지하게 슛 연습을 시작해보지만...



다시 입가에 미소가 한 가득....



경기는 점프볼로 시작되었다.



코로나 19로 관중들이 없는 무관중 경기가 진행되고있다.



역시 경기에 임하는 모습은 진지하다.



하프타임에는 김단비를 위한 시상식 시간도 가졌다.



4월의 신부가 될 김단비의 400경기 출장과 2000리바운드 달성을 축하합니다.



경기에서도 그녀는 팀 승리로 웃을 수 있었다.



13득점 7어시스트로 팀 승리에 공헌하며 경기를 마쳤다.



코로나 19 우리 함께 이겨냅시다 !!!


김단비 선수 결혼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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