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사진부]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2라운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라운드 SK나이츠를 공동 4위까지 올리는데 견인한 SK 김민수는 이번 2018-19시즌 8경기에 출전해 평균 득점 11.5점, 평균 0.25개의 어시스트, 평균 4.25개의 리바운드와 42.53%의 야투율로 화려한 플레이보다는 뒤에서 묵묵히 SK나이츠의 플레이를 받쳐주면서 진행했다. 특히 애런 헤인즈가 부상중이었던 1라운드에는 대체 선수였던 리온 윌리엄스와의 호흡을 맞춰 플레이를 펼쳤다.
김민수는 1라운드 막판 고질적인 허리부상으로 현재는 출전을 못하고 있다.
1라운드 SK 나이츠의 김민수의 플레이를 화보로 감상해보자.

김민수가 SK 팬에게 지난 시즌 챔피언 반지를 수여받았다.

10월 13일 DB와의 개막전 경기에서 김민수는 10년간 SK나이츠에 헌신해 10년 원클럽맨상으로 수상했다.


김민수는 이번 시즌 3점슛 성공률은 31.71%로 높은편은 아니지만 추격할 때는 항상 김민수의 3점슛으로 시작된다.


외국인 장신 신장제한이 낮아진 이번 시즌 김민수의 골밑 플레이는 SK나이츠의 큰 힘이 되고 있다.



김민수는 팀의 플레이를 위해 궂은 일도 마다 하지 않았다.
2라운드를 시작하는 현재 김민수는 허리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SK에게는 큰 악재로 다가와 그의 복귀를 기다리는 입장이다. 그가 하루 빨리 복귀해 든든한 SK의 버팀목으로 플레이를 펼쳐야만 SK의 진정한 힘이 다시 한번 발휘될 것이다. [점프볼=사진부] (사진=홍기웅, 박상혁, 윤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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