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플레이어] '대한건아' 라건아 1라운드 포토

홍기웅 / 기사승인 : 2018-11-21 11: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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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사진부]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2라운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라운드 MVP를 차지한 현대모비스 라건아는 이번 2018-19시즌 15경기에 출전해 평균 출전시간 32분, 평균 득점 24.13점, 평균 2.87개의 어시스트, 평균 15.07개의 리바운드, 평균 1.53개의 블록과 67.09%의 야투율로 골밑에서의 존재감과 동료와 협력 플레이로 존재감을 확연히 나타내고 있다.



라건아는 2012년 현대모비스에서 KBL에 입성한 후 3연패 우승을 달성하였다. 이후 삼성 썬더스를 거쳐 다시 친정으로 돌아와 현대모비스를 2라운드 현재 리그 1위로 올리는데 결정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1라운드 MVP '대한건아' 라건아의 플레이를 화보로 감상해보자.







라건아는 언더사이즈 빅맨으로 골밑에서의 존재감을 확연히 나타낸다.


뛰어난 힘과 리바운드 자리선정으로 인해 리바운드를 확실히 잡아내고 있어 리바운드 전체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블록슛 분야에서도 전체 2위를 하고 있다.



라건아는 지난 11월 9일 15-18년까지 약 3시즌간 함께한 삼성 썬더스와의 첫 경기에서 꽃다발 전달식을 가졌다.


라건아가 삼성 이상민 감독이 전한 꽃다발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였다.



라건아는 대한민국의 국적을 취득한 뒤 한국에 대한 사랑을 끊임없이 나타내고 있다.


경기장에 애국가가 울릴 때는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 진지한 자세로 국민의례를 갖는다.







라건아의 또 다른 장점으로는 골밑슛 뿐만아니라 득점 확률이 높은 점프슛을 지니고 있다.


2라운드 현재 2점슛부분 1위에 올라와 있다.










2라운드에서도 라건아는 존재감을 확실하게 나타내고 있다. 큰 부상이 없다면 매 라운드마다 큰 활약을 할 것이다. 아시안 게임을 비롯한 농구 월드컵 예선 등 국가대표 경기에서도 없어서는 안될 존재로 자리매김 하고 있어 농구 팬들에게 라건아의 플레이는 또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정규리그 뿐만 아니라 11월 29일과 12월 2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리는 시리아와 레바논의 FIBA 월드컵 예선에서 빛날 국가대표 라건아의 활약을 기대해본다.




(사진=유용우, 홍기웅,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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