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사진부] 지난주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2라운드와 '우리은행 2018-2019 여자프로농구' 1라운드가 진행되는 가운데 이제 완벽한 농구시즌이 되었다.
캘페퍼와 로건은 KBL에서 자신의 득점 기록을 세웠으며, 라건아는 128경기 연속 두자리 득점이 멈췄다. SK와 오리온에서 대체외국인 선수로 뛴 리온 윌리엄스가 DB로 완전교체되는 등 다양한 이슈가 있었던 지난주, KBL과 WKBL 선수들의 플레이를 빛낸 다양한 농구화를 조명한다.
KCC 전태풍은 카이리4 할로윈 에디션을 신고 코트에 등장했다. KGC 기승호는 커리5, 현대모비스 이대성은 커리4를 착용하며 코트를 누볐다.
WKBL KEB하나은행 백지은(카이리4)과 김지영(CP3 9)은 해외에서 공수한 유니폼 컬러 맞춤제품을 착용했으며, 나이키와 아디다스가 주를 이루는 KBL 선수들과 다르게 아식스 농구화를 착용한 선수들이 보인다. 국민은행 박지수는 심슨을 하이퍼덩크X에 커스텀하여 나타나며 코트에 생기를 불어 넣었다.
여러분과 주말을 함께할 최고의 농구화는 무엇인가? 이안에 답이 있을지도 모른다.
*KBL


KCC 전태풍 카이리4 'Halloween'

KGC 기승호 - 언더아머 커리5 아시아 한정

현대모비스 디제이 존슨
Nike KD 11 'Still KD'

삼성 성기빈
나이키 조던 와이낫제로
SK 김선형-카이리 로우 흰검
전자랜드 기디 팟츠
NIKE KD11
삼성 문태영-나이키 PG2.5
전자랜드 머피 할로웨이
Nike LeBron 15 “Bright Crimson”
전자랜드 정병국
나이키 하이퍼덩크X로우
전자랜드 정영삼-폴조지2.5 옐로우
현대모비스 이대성
UNDER ARMOUR CURRY 4
현대모비스 이종현 HYPERDUNK 2016

삼성 배강률-나이키 르브론16 'KING'


현대모비스 라건아
AJ11 WIN LIKE 96 JYM RED

WKBL은 다음 기사에서 이어집니다.
(사진=유용우, 홍기웅,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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