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지중이 9일 양구 문화체육회과에서 열린 2019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왕중왕전 남중부 결승전 경기에서 에이스 윤기찬을 중심으로 공격이 유기적으로 이뤄지며 70-66으로 홍상민이 분전한 삼선중을 꺾고 소년체전에 이어 시즌 2번째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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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중이 9일 양구 문화체육회과에서 열린 2019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왕중왕전 남중부 결승전 경기에서 에이스 윤기찬을 중심으로 공격이 유기적으로 이뤄지며 70-66으로 홍상민이 분전한 삼선중을 꺾고 소년체전에 이어 시즌 2번째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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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