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양구 문화체육관에서 열린 2019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왕중왕전 최종일 남중부, 남고부 결승전에서 명지중과 홍대부고가 각각 삼선중과 휘문고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 하루 앞서 열린 여중부에서는 숙명여중이 우승을 차지했고, 여고부는 이해란이 이끄는 수피아여고가 우승컵의 주인공이 됐다.
대회 최우수상에는 홍대부고 박무빈, 명지중 윤기찬, 수피아여고 이해란, 숙명여즁 허유정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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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양구 문화체육관에서 열린 2019 한국중고농구 주말리그 왕중왕전 최종일 남중부, 남고부 결승전에서 명지중과 홍대부고가 각각 삼선중과 휘문고를 꺾고 정상에 올랐다. 하루 앞서 열린 여중부에서는 숙명여중이 우승을 차지했고, 여고부는 이해란이 이끄는 수피아여고가 우승컵의 주인공이 됐다.
대회 최우수상에는 홍대부고 박무빈, 명지중 윤기찬, 수피아여고 이해란, 숙명여즁 허유정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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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