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 DB(DB손해보험)는 오는 7일부터 15일까지 일본 고베와 가와사키에서 해외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DB는 7일 오사카로 출국해 8일, 9일 고베와 두 차례 연습경기를 할 예정이다. 이어 10일 가와사키로 이동해 이바라키(12일), 요코하마(13일)와 연속 연습경기를 실시하게 된다.
DB 측은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기존 국내선수들과 새로운 외국선수와의 조직력을 맞추고 팀 전술을 완성해 다가오는 2023-20204시즌을 대비한다는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디드릭 로슨과 개리슨 브룩스는 6일 오후 입국해 바로 전지훈련에 참여한다.
#사진_점프볼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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