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버틀러, 충격적인 헤어스타일로 미디어데이 참여

이규빈 기자 / 기사승인 : 2023-10-03 10:46:2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점프볼=이규빈 인터넷기자] 버틀러의 충격적인 헤어스타일이 화제다.

마이애미 히트는 3일(한국시간) 현지 언론들과 미디어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에릭 스포엘스트라 감독과 지미 버틀러, 뱀 아데바요, 타일러 히로를 포함하여 모든 선수들이 행사에 참여했다.

그중 화제는 단연 버틀러였다. 버틀러는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화려하게 입장했다. 현지 기자들은 버틀러의 모습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아주머니가 생각나는 헤어스타일과 눈에 피어싱까지 하는 충격적인 모습이었다.

버틀러의 이런 모습에 마이애미 코칭스태프와 팀 동료 아데바요와 히로 역시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아데바요는 버틀러의 헤어스타일과 달라진 모습을 계속 놀리며 즐거워했다.

버틀러는 자신의 헤어스타일을 물어보는 질문에 "지금 나의 감정 상태다"라며 이유를 밝혔다.

그리고 "우리는 올해 우승을 차지할 것. 6월에 누가 NBA 결승에 있는지 지켜봐라"며 자신감을 과시했다. 또 데미안 릴라드 트레이드에 대해서는 "릴라드 트레이드가 일어나서 기쁘다. 하지만 나는 우승을 위해 릴라드와 야니스 아데토쿤보, 애드리안 그리핀 감독을 꺾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2-2023시즌 미디어데이에서도 레게 머리로 재미를 줬던 버틀러다. 2023-2024시즌 미디어데이에서는 한층 더 충격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사진_AP/연합뉴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JUMPBALL TV

오늘의 이슈

점프볼 연재

더보기

주요기사

더보기

JUMPBALL 매거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