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KBL은 1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1리운드 페이크 파울 명단을 공개했다.
페이크 파울은 과도한 동작으로 심판을 속이는 행위를 말한다. WKBL은 선수들에게 경각심을 주고 공정한 경기 운영을 위해 매 라운드가 끝날 때 마다 페이크 파울 명단을 공개하고 있다.
지난 시즌부터는 페이크 파울 반칙금을 강화했다. 올 시즌에도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1회 경고, 2회 20만 원, 3회 30만 원, 4회 이상부터 40만 원의 반칙금이 부과된다.
이번 시즌 1라운드에서는 총 4건의 페이크 파울이 적발됐다. 엄서이(하나은행), 히라노 미츠키(삼성생명), 타니무라 리카(신한은행), 안혜지(BNK)가 이름을 올렸다. 이들 모두 첫 번째 페이크 파울이기에 경고 조치가 내려졌다.
한편, WKBL 페이크 파울 명단은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사진_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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