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26일 ‘으뜸병원 브랜드 데이’ 개최

점프볼 기자 / 기사승인 : 2024-03-22 13:25:0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점프볼] 가스공사가 마지막 홈경기에서 으뜸병원(병원장 이성만)과 관련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오는 26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리는 2023-2024시즌 마지막 홈경기(vs 현대모비스)에서 ‘으뜸병원 브랜드 데이’ 경기를 개최한다.

으뜸병원은 대구·경북지역 최대·최고의 스포츠 재활 중점 전문병원이다. 어깨·무릎·척추분야 전문 의료진과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3시즌 연속 가스공사의 공식 지정병원으로서 선수단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으뜸병원 브랜드 데이를 맞아 26일 입장관중 200명에게 SNS 이벤트로 스페셜 티셔츠를 제공할 예정이며, 쿼터 및 하프타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유니폼, 가전제품 등 약 1000만 원 상당의 경품을 팬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선수단은 경기 전 웜업 및 벤치에서 으뜸병원 특별 티셔츠를 착용하여 관중과 하나 되어 경기를 진행한다.

이성만 병원장은 “브랜드 데이를 통해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프로농구단 및 대구 팬들과 마지막 홈경기를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_가스공사 농구단 제공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JUMPBALL TV

오늘의 이슈

점프볼 연재

더보기

주요기사

더보기

JUMPBALL 매거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