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호중 객원기자] 세스 커리가 댈러스로 돌아왔다.
디애슬래틱은 1일(한국시간) 자유계약선수였던 세스 커리가 댈러스로 복귀한다고 보도했다. 계약 기간은 2년이며, 계약 규모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연건 400만 달러 수준일 것이라고 예상되고 있다.
동생 커리로 불리는 세스 커리는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의 동생이며 2013년 언드래프티로 NBA에 입성한 이후 7개의 팀에서 뛰면서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최고의 장점은 슈팅력. 커리어 통산 3점슛 성공률이 무려 43.5%다. 지난 시즌 기록은 61경기 출전 평균 9.2점 1.6리바운드 1.6어시스트 3점슛 성공률 40.3%.
한편 커리는 이날로 댈러스에 세 번째로 돌아오게 되었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댈러스에서 좋은 활약을 보였던 그는 2019년부터 2020년도 댈러스에서 뛰었고 2023년부터 다시 댈러스의 유니폼을 입게 되었다.
#사진_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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