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리즈를 거듭할 때마다 진화하고 있는 커리의 11번째 시그니쳐는 전작에 비해 견고해진 쿠셔닝을 적용해 코트에서 미끄러짐 없이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제작되었다.
커리11은 NBA에서 커리 이외에 최근 디애런 팍스(새크라멘토 킹스)가 착용하고 있다. KBL에서는 이정현, 김시래(서울 삼성), 이관희(창원 LG), 이우석(울산 현대모비스) 등이 커리11을 신고 경기에 출전하고 있다.

언더아머는 28일 잠실체육관에서 5대5 농구 토너먼트 ‘UA 5X5’ 대회를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언더어마는 잠실체육관 메인 출입구 왼편에는 커리11 대여 부스를 마련했다. 대회 참가자들에게 커리11 착용감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사이즈는 250mm부터 310mm까지 마련되어 있었다.
타 브랜드를 농구화를 신거나 농구화를 착용하지 않고 대회에 나온 이들이 커리11을 대여해 경기를 뛰었다.
현장에서 대여한 커리11을 착용하고 대회에 나선 가민혁(일반부) 참가자는 “예선 때도 커리11을 대여해서 신었다. 착용감이 좋아서 이번에도 대여해서 신고 경기를 뛰고 있다. 커리10을 착용했었는데 커리11이 발을 더 잘 잡아주는 것 같다.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사진=정지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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