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곤자가대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스포캔 맥카시 애슬래틱 센터에서 열린 NCAA 2024-2025시즌 니콜스대와의 경기에서 102-72로 승리했다.
브랜든 허프(25점 6리바운드 2어시스트)와 그레이엄 이케(20점 6리바운드 2어시스트)가 맹활약했고, 라이언 넴하드(18점 4리바운드 10어시스트)도 더블더블을 작성했다. 이날 승리로 시즌 전적 9승 3패가 됐다.
여준석은 2분 39초 동안 1점 1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주전 경쟁에서 밀려 최근 출전 기회를 받지 못했지만 이날은 일찌감치 승부가 결정되며 코트를 밟았다. 3점슛 1개를 던져 실패했고, 자유투 2개 중 1개를 성공시켰다.
여준석은 곤자가가 95-70으로 앞선 후반 종료 2분 39초를 남기고 투입됐다. 속공 상황에서 상대 파울로 자유투를 2개를 얻어낸 그는 1구를 성공했지만 2구가 림을 빗나갔다. 이후 자신 있게 3점슛을 시도했으나 성공시키지 못했다. 종료 직전에는 리바운드를 추가하며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
# 사진_곤자가 공식 소셜미디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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