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보라색이다!’ 가스공사, 크리스마스 스페셜 유니폼 출시

최창환 기자 / 기사승인 : 2024-12-06 14: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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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최창환 기자] 가스공사가 이번에는 보라색을 메인 컬러로 활용한 크리스마스 유니폼을 선보인다.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6일 “2024년 크리스마스 스페셜 유니폼 ‘PP(Purple Pegasus)’를 출시한다”라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지난 시즌 검은색에 흰색 줄무늬가 적용된 스트라이프 스타일의 크리스마스 유니폼을 선보인 바 있다. NBA 올랜도 매직을 연상케 해 팬들과 선수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이번 크리스마스 스페셜 유니폼은 독창적인 디자인 요소로 가득하다. KBL 최초로 그래피티 폰트를 활용하여 팀명칭을 PGS로 표현하고, 페가수스 마스코트를 상의 전면과 하의 사이드에 배치하는 캐릭터 디자인을 도입하였다. 또한 페가수스의 원팀(One-Team) 정신을 보라색 컬러와 번개 스트라이프로 담아냈다.

가스공사는 오는 9일 창원 LG와의 홈경기부터 펼쳐지는 4경기 동안 스페셜 유니폼을 착용할 예정이며, 연말을 맞이하여 K-POP ATTCK Day 축하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크리스마스 유니폼 PP는 9일부터 홈경기장 MD샵과 공식 후원사 스티즈 온라인몰(stiz.kr)에서 판매를 시작하며, 자세한 사항은 페가수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사진_한국가스공사 농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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