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KCC는 26일 모모스커피 영도점에서 모모스 커피와 함께하는 ‘KCC HAPPY HOUR’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허웅, 허훈, 최준용, 송교창, 장재석, 최진광이 참여했다. 이들을 보기 위해 약 300여명의 팬이 몰렸다. 무더운 날씨였지만 선수단과 팬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최준용은 “기대했던 것 보다 팬들도 너무 많이 와주셨고 카페도 너무 고급스럽고 좋은 경험했다. 시즌 준비하느라 많이 힘들고 지쳐 있는 상태였는데 팬들의 좋은 에너지를 많이 받아 가는 것 같아서 오히려 감사하다. 용인 돌아가면 다시 열심히 준비할 수 있을 것 같다. 너무 감사하다”며 팬들에게 한 마디를 전했다.
허웅은 “모모스 커피 좋은 곳에서 팬들과 행복한 시간이었다. 너무나 많은 팬들이 찾아와주셔서 감사하다. 자연스럽게 책임감도 생기고 이번 시즌이 나 또한 기대가 된다. 좋은 에너지를 받고 가서 기분이 좋고, 이번 시즌 우승으로 보답하겠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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