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프트]성균관대 박종하, 소노 첫 신인 됐다...1라운드 8순위 지명

정다혜 / 기사승인 : 2023-09-21 15: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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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정다혜 인터넷기자] 성균관대 외곽을 책임졌던 박종하가 새롭게 창단한 소노의 첫 신인선수가 됐다.

박종하(G, 184.3cm)는 2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3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8순위로 고양 소노에 지명됐다.

성균관대 스코어러 박종하는 2023 KUSF 대학리그 U-리그에서 평균 15.5점 3.9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공격에 큰 장점이 있고 슛 기복도 적은 편이다. 슛 하나로 경기의 흐름을 바꿀 수 있는 선수다.

그러나 수비가 단점으로 꼽힌다. 이 때문에 즉시 전력감이라고 보긴 힘들지만, 소노에서 단점을 잘 보완한다면 충분히 경쟁력 있는 선수가 될 수 있다.

꿈에 그리던 프로에 입성하게 된 박종하가 앞으로 어떤 농구 인생을 그려나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진_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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