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김호중 객원기자] 새크라멘토 킹스와 도만타스 사보니스가 5년 연장 계약을 맺었다.
NBA.com은 2일(한국시간) 도만타스 사보니스가 구단과 5년 최대 2억 1700만 달러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앞선 4시즌 중 3시즌 올스타전 멤버로 선정되었고, 지난 시즌 리바운드 1위를 기록하면서 올 NBA 써드팀의 영예를 안은 선수다. 2016 드래프트 11순위로 입성한 뒤 지난 시즌 최고의 한 해를 보냈고, 그 결과 대형 연장계약을 맺을 수 있었다.
사보니스는 지난 시즌 79경기에 나서 평균 19.1점 12,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새크라멘토를 서부 3위로 이끈 핵심 자원이다.
사보니스는 지난 시즌 3점슛 성공률이 37%에 이를 정도로 외곽슛 능력도 갖춘 자원이다. 현대 농구 빅맨에게 필요한 대부분의 요소들을 모두 갖추고 있다. 새크라멘토는 사보니스에게 대형 계약을 안기며 그와 미래를 함께하고자한다.
#사진_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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