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잠실/백승철 기자] 9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SK와 서울 삼성의 경기에서 SK가 93-92로 시즌 다섯 번째 S더비 승리를 차지했다.
자밀 워니가 24득점 10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최부경도 더블더블에 준하는 활약(15득점 9리바운드)을 펼쳤고, 김민수도 14득점 3리바운드로 지원 사격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삼성은 닉 미네라스가 27득점 7리바운드, 장민국이 3점슛 4개 포함 15득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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