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고양/ 문복주 기자] 서울 SK는 12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과의 5라운드 맞대결에서 91-87로 이겼다.
SK의 자밀 워니(26득점 13리바운드)가 맹폭한 가운데 SK는 출전 선수들이 제 몫을 다하며 하나로 뭉쳤다. 변기훈(11득점/3점슛 3개), 김건우(9득점/3점슛 3개)의 외곽포도 위력적이었다. 반면 오리온은 보리스 사보비치(14득점 7리바운드), 장재석(14득점), 이승현(12득점)이 분전했지만, 3쿼터(18-28) 열세를 지우지 못하고 결국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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