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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W-FA] 전력 유지한 안덕수 감독 “팀이 하나로 뭉치는 원동력 될 것”
강현지 2020.04.24
[점프볼=강현지 기자] “전력 유지에 성공했다. 지금부터는 최고가 된다는 생각으로 준비해보겠다.” 안덕수 감독이 다가오는 2020-2021시즌, V2를 다짐했다. 청주 KB스타즈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0년 자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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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DEBUT] 현대 왕조 떠나 송골매 군단의 비상 이끈 캥거루 슈터
민준구 2020.04.24
[점프볼=민준구 기자] 안정과 도전의 선택지에서 과감히 도전을 선택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KBL 최초의 왕조를 건설한 사나이라면 더욱 그렇다. 그저 양보와 배려로 자신의 위치를 지킬 수 있었지만 그는 그렇지 않았다. 또 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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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FA 대박 노렸던 프레드 밴블릿 "코로나19가 야속해..."
서호민 2020.04.24
[점프볼=서호민 기자] "코로나19가 야속해..." 2016 NBA 신인드래프트에서 낙방한 밴블릿은 이후 토론토 랩터스 G리그 산하 팀과 계약을 맺었다. 한 차례 아픔을 겪은 만큼 밴블릿은 이를 악물고 부단히 노력했다. 서머리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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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W-FA] ‘첫 이적 소식’ 하나은행, 보호선수 6인 어떻게 꾸릴까
김용호 2020.04.24
[점프볼=김용호 기자] 양인영과 손을 잡은 하나은행은 삼성생명에게 어떤 보상을 내주게 될까. 부천 하나은행이 24일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었던 양인영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1차 협상 기간 동안 강계리, 이정현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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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원 감독의 LG 부임을 바라본 조우현 코치 “너무나도 잘해 낼 것”
민준구 2020.04.24
[점프볼=민준구 기자] “너무나도 잘해 낼 거라고 생각한다.” 20년 전, KBL을 뜨겁게 달군 두 명의 남자가 있었다. ‘조·조 쌍포’로 불리며 경기당 100득점씩은 우습게 찍어냈던 그들에게 장애물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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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W-FA] 전력 모두 지킨 KB스타즈, V2를 향한 희망이 밝아진다
강현지 2020.04.24
[점프볼=강현지 기자] 내부 출혈을 막은 KB스타즈. 본격적인 V2 도전에 시동을 건다. 청주 KB스타즈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0년 자유계약선수(FA)협상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15일 1차 보상FA였던 김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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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W-FA] 하나은행에 새 둥지 튼 양인영 “날 선택한 이유 증명할 것”
김용호 2020.04.24
[점프볼=김용호 기자] “팀이 날 원한 이유가 있지 않겠나. 그 선택에 대한 보답을 해내겠다.” 자유계약선수(FA) 신분으로 시장에 나왔던 양인영이 24일 부천 하나은행과 4년간 연봉 1억 2100만원에 계약을 완료했다. 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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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W-FA] 베테랑 파워 증명한 김보미, 삼성생명과 1년 계약 맺어
민준구 2020.04.24
[점프볼=민준구 기자] 김보미가 1년 더 뛴다. 용인 삼성생명은 24일 오후 김보미와 1년 재계약했음을 밝혔다. 김보미는 1986년생의 노장으로 2018-2019시즌부터 정든 KB스타즈를 떠나 삼성생명의 유니폼을 입고 뛰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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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시즌 보낸 캐디 라렌의 작별 인사 “내 마음속에 영원히 남을 것”
민준구 2020.04.24
[점프볼=민준구 기자] “한국은 내 마음속에 영원히 남을 것이다.” 환상적인 시즌을 마무리한 캐디 라렌이 작별 인사를 전했다.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의 조기 종료와 함께 갑작스러운 이별을 알려야 했지만 라렌은 여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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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W-FA] ‘다시 시작’ KB에 남은 김소담 “아쉬움 만회하겠다”
강현지 2020.04.24
[점프볼=강현지 기자] “KB가 좋아서다.” 김소담(27, 186cm)이 KB스타즈와 계속 함께하기로 마음먹은 이유다. 김소담은 24일 자유계약선수(FA) 협상에서 계약 기간 3년, 연봉 8천만원에 청주 KB스타즈와 재계약을 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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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W-FA] KB가 좋았던 심성영 “여기서 다시 우승하고 싶었다”
강현지 2020.04.24
[점프볼=강현지 기자] “팀이 좋고, 다시 한 번 우승하고 싶은 마음에서 남게 됐다.” 청주 KB스타즈 심성영이 24일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재계약 소식을 전했다. 계약기간은 3년, 연봉 1억 7천만원에 도장을 찍으며 KB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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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W-FA] KB, 내부단속 끝냈다...심성영, 김소담, 김가은 모두 잔류
강현지 2020.04.24
[점프볼=강현지 기자] KB스타즈가 집토끼를 모두 잡았다. 청주 KB스타즈는 24일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었던 심성영, 김소담, 김가은이 모두 팀에 잔류한다고 밝혔다. 먼저 심성영은 1억 7천만원(3년)에 도장을 찍었고, 지난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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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W-FA] 양인영 불러들인 이훈재 감독 “우리 팀에서 능력 보여줄 것”
김용호 2020.04.24
[점프볼=김용호 기자] 이훈재 감독이 양인영의 비상을 바라봤다. 부천 하나은행은 24일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었던 양인영과 계약을 맺었다고 알렸다. 지난 15일까지 원소속구단인 용인 삼성생명과 합의점을 찾지 못했던 양인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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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W-FA] 빅맨이 필요했던 하나은행, 양인영과 손잡았다
김용호 2020.04.24
[점프볼=김용호 기자] 양인영이 하나은행으로 향한다. 부천 하나은행은 24일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양인영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렸다. 계약 기간은 4년이며, 연봉은 1억 2100만원이다. 올해 첫 FA 자격을 얻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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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브루클린 새 감독 누가 될까...터란 루·제이슨 키드 물망
서호민 2020.04.24
[점프볼=서호민 기자] 브루클린을 새롭게 이끌게 될 감독은 누가 낙점될까. 브루클린 네츠는 리그가 중단 되기 전 케니 앳킨슨 감독과 결별했다. 상호 합의에 따른 계약 해지였다. 따라서 현재 감독 자리는 공석인 상태이며, 새 감독을 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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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여기는 정규’경기’ 저기는 D’리그’ 통일합시다
이재범 2020.04.24
KBL은 ‘리그’라는 단어가 자신들을 뜻한다며 정규’리그’ 대신 정규’경기’라고 한다. 그러면서 D’리그’를 그대로 D’리그’라고 부른다. 논리 오류다. 하나로 통일해야 한다. KBL은 일반 팬들이 아는 용어와 다른 일부 공식 명칭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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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량발전상’ 전자랜드 김낙현, 베스트5 도약 갈림길에 서다
이재범 2020.04.24
김낙현은 2018~2019시즌 54경기 평균 19분 10초 출전해 7.6점 1.5리바운드 2.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식스맨상을 수상했다. 2019~2020시즌에는 40경기(3경기 결장) 평균 28분 40초 출전해 12.2점 2.5리바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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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수비 5걸’ 이승현 “공격적인 모습으로 팬들에게 인기 얻고 싶다”
김용호 2020.04.24
[점프볼=김용호 기자] 다음 시즌 이승현(28, 197cm)은 어떤 스타일의 선수가 되어있을까. 지난 20일 KBL 센터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 이날 고양 오리온 이승현은 팀 동료 장재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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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캥거루 슈터’ 조성원 감독, ‘조선의 슈터’ 조성민 부활 이끌까?
이재범 2020.04.24
KBL 슈터 계보를 잇는 LG 조성원 신임 감독이 잠잠해진 조성민의 슛 감각을 되살릴 수 있을까? 창원 LG는 23일 슈터로 명성을 떨친 명지대 조성원 감독을 새로운 감독으로 선임한다고 발표했다. 조성원 감독은 1997~1998시즌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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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최고 스타 조성원 감독과 최초 1순위 김시래 만나다
이재범 2020.04.23
명지대 출신 프로농구 최고의 선수는 조성원 감독이다. 명지대 출신 중 최초이자 유일한 1순위 지명 선수는 김시래다. 조성원 감독과 김시래가 창원 LG에서 만났다. 어느 팀보다 빠르고 화끈한 농구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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