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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포토] 단국대 하도현, 1라운드 오리온에 지명
유용우 2017.10.30
[점프볼=잠실/유용우 기자] 30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 1라운드, 단국대 하도현이 오리온에 지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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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포토] 중앙대 김국찬, 1라운드에 KCC에 지명
유용우 2017.10.30
[점프볼=잠실/유용우 기자] 30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 1라운드,중앙대 김국찬이 KCC에 지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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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포토] 한양대 유현준을 1라운드에 지명한 KCC
유용우 2017.10.30
[점프볼=잠실/유용우 기자] 30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 1라운드 3순위 KCC가 한양대 유현준을 지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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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포토] 중앙대 양홍석, 1라운드 2순위 kt 품에
유용우 2017.10.30
[점프볼=잠실/유용우 기자] 30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인 부산 kt가 중앙대 양홍석을 지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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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드래프트] 전자랜드-LG, 2R 거르고 최우연 정해원 선발 이유는
이원희 2017.10.30
[점프볼=잠실학생/이원희 기자] 2017 KBL 신인드래프트에서 인천 전자랜드는 2라운드 지명권을 행사하지 않았다. 창원 LG도 2라운드 지명권 2장을 모두 쓰지 않고 한 장만 썼다. 30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신인드래프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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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포토] 1라운드 1순위 kt, 연세대 허훈 지명
유용우 2017.10.30
[점프볼=잠실/유용우 기자] 30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인 부산 kt가 연세대 허훈을 지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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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드래프트] KBL 감독들이 말하는 “이래서 이 선수 뽑았다”
손대범 기자 2017.10.30
[점프볼=잠실학생/손대범 기자] 2017년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마침내 막을 내렸다. 연세대 허훈과 중앙대 양홍석이 나란히 1~2순위로 부산 KT 품에 안긴 가운데, 울산 현대모비스는 무려 5명의 선수를 선발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그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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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드래프트] 1순위는 하승진 이후 처음! 연세대 은희석 감독 “감개무량하다”
강현지 2017.10.30
[점프볼=잠실학생/강현지 기자] “얼마 만에 1라운드 1순위입니까. (김)진용이까지 뽑혔을 땐 진짜 울컥하더라고요.” 연세대 은희석 감독이 감격스러움을 표했다. 30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 지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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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드래프트] 문경은 감독 안영준 선택, “김국찬과 고민 많이 했다”
이원희 2017.10.30
[점프볼=잠실학생/이원희 기자] 문경은 서울 SK 감독은 신인드래프트를 앞두고 고민이 많았다. 힘든 시간을 뒤로 하고 문경은 감독은 안영준(22,194.5cm)의 이름을 불렀다. SK는 30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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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드래프트] 첫 드래프트 마친 현주엽 감독 “LG 미래를 보고 뽑은 선수들”
강현지 2017.10.30
[점프볼=잠실학생/강현지 기자] “선수 폭이 넓지가 않았다. 당장 즉시 전력을 노리기보다 2~3년을 내다보고 키우면 어떨까 한다.” LG 현주엽 감독의 선택은 이건희(194.1cm)와 정해원(186.6cm)이었다. 창원 LG는 3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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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드래프트] 현준·국찬 지명한 KCC 추승균 감독 “멀리 보겠다”
민준구 2017.10.30
[점프볼=잠실학생/민준구 기자] “전도유망한 선수들이기 때문에 멀리 보겠다.” 전주 KCC 추승균 감독이 함박웃음을 지었다. KCC는 30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3, 5순위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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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드래프트] ‘KBL 최초’ 현대모비스 신인드래프트서 5명이나 지명
이원희 2017.10.30
[점프볼=잠실학생/이원희 기자] 울산 현대모비스가 신인드래프트에서 무려 5명이나 되는 선수들을 지명했다. 김진용(1라운드 8순위) 손홍준(2라운드 7순위) 김윤(3라운드 8순위) 이민영(4라운드 3순위) 남영길(5라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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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17드래프트] 'KBL 삼수생' 김정년 "겸손한 자세로 임하겠다"
송선영 2017.10.30
[점프볼=송선영,김혜림 기자] 김정년이 4년만에 재도전에 성공했다. 30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자랜드는 4라운드 5순위로 김정년을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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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드래프트] KT 첫 번째 선택 허훈, “형들에게 뒤처지지 않겠다”
이원희 2017.10.30
[점프볼=잠실학생/이원희 기자] 2017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는 허훈이었다. 부산 KT가 허훈(22)의 이름을 가장 먼저 불렀다. KT는 지난 23일 2017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구단 순위추첨 행사에서 전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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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드래프트] KT 허훈과 양홍석 품에 안아…현대모비스 최초 5인 지명(종합)
민준구 2017.10.30
[점프볼=잠실학생/민준구 기자] 모두의 예상대로 KT 조동현 감독의 선택은 허훈과 양홍석이었다. 또 현대모비스는 KBL 출범 이래 최초로 5인 지명 기록을 냈다. 30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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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드래프트] 전체 2순위로 KT행 양홍석, “순위 욕심 없었다”
이원희 2017.10.30
[점프볼=잠실학생/이원희 기자] 기대주 양홍석(20)이 전체 2순위로 부산 KT 유니폼을 입게 됐다. 전체 1순위 허훈(22)의 뒤를 이어 KT의 지명을 받았다. 양홍석은 30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 KBL 신인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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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드래프트] 목포대 돌격대장 김근호, 오리온에 3라운드 9순위로 지명
편집부 2017.10.30
[점프볼=잠실학생/편집부] 깜짝 지명이 이뤄졌다. 남대2부 목포대의 돌격대장 김근호가 오리온에 합류하게 됐다. 김근호는 30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3라운드 9순위로 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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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드래프트] 조동현 감독 1순위에 “허훈, 자존심 살리고 싶었다”
이원희 2017.10.30
[점프볼=잠실학생/이원희 기자] 부산 KT 조동현 감독이 가장 먼저 허훈의 이름을 불렀다. 허훈은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 자존심을 얻으며 KT 유니폼을 입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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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드래프트] 1순위 영예의 주인공은 허훈, 2순위는 양홍석(1라운드 종합)
민준구 2017.10.30
[점프볼=잠실학생/민준구 기자] 2017 KBL 신인 드래프트 1순위의 주인공은 허훈이 차지했다. 30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 KBL 국내선수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10명의 선수 지명이 막을 내렸다. 1, 2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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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드래프트] 양홍석 자신감으로 1차 주목, 허훈에 “준비 됐나?”
이원희 2017.10.30
[점프볼=잠실학생/이원희 기자] 부산 KT 유니폼을 입은 양홍석(20)이 KBL 무대 도전에 앞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양홍석은 30일 2017 KBL 신인드래프트 전체 2순위로 KT행을 확정지은 뒤 허훈을 향해 “준비 됐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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