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ASL(동아시아 슈퍼리그)은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18일 오후 7시에 오키나와에서 열리는 서울 SK와 류큐 골든 킹스의 경기를 스포티비에서 중계한다”고 밝혔다.
스포티비와 더불어 스포티비 온과 스포티비 나우에서 경기를 생중계한다. 이 경기에서는 이승현 캐스터와 이민재 해설위원의 전문적인 중계진이 시청자들에게 경기에 대한 명쾌한 정보와 해설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 시즌 KBL 준우승팀 SK와 B.리그 우승팀 류큐가 각 리그를 대표하여 동아시아 최강을 향한 첫 걸음을 내딛는다. 올해 3월에 열린 EASL 챔피언스 위크에서 SK는 준우승, 그리고 류큐는 4위를 차지한 바 있다.
한편, EASL 홈페이지 (http://EASL.basketball)의 경기일정 섹션에서 경기 기록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EASL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경기 하이라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 사진_EAS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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