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 연재

Search: 3,581건

thumbimg

[김종수의 농구人터뷰⑥] 원조 듀얼가드 조성훈 “인천 농구는 제 심장과 함께 했습니다”
점프볼 2021.10.04
프로농구가 개막되기 직전 90년대 중반 농구대잔치 시절은 그야말로 ‘전국시대’로 불리기에 손색이 없었다. 실업 형님들에게 밀려 늘 고배를 마시던 대학 세력의 전력이 한꺼번에 올라가면서 반란이 연이어 일어났고, 자존심 상한 실업팀들은 ...

thumbimg

[김종수의 농구人터뷰⑤] 中 지린 청소년팀 총감독 김용식 “한국 출신 지도자의 선례를 남기고 싶습니다”
점프볼 2021.09.28
“아이쿠…, 저는 그다지 유명한 선수도 아니었는데”중국 지린성 청소년대표팀, CBA(중국 프로농구) 지린 노스이스트 타이거즈 감독을 거쳐 현재는 해당 구단의 청소년팀 총감독을 맡고 있는 9년차 중국통 김용식(48‧187cm) 감독. ...

thumbimg

[허진석의 농담(籠談)] 유재학
2021.09.24
“그런데 올 시즌은 작년 이맘때와 느낌이 또 다르다. 올해는 왠지 모를 기대감이라는 게 있다. 어린 선수들이 얼마나 성장해줄지, 어떤 경기를 펼쳐줄지 기대가 된다. 팀의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 같은 게 정말 크다. 설레는 ...

thumbimg

[김종수의 농구人터뷰④] ‘하킬’ 하승진 “KCC 외 다른 팀은 상상도 하지 않았습니다”
점프볼 2021.09.21
'하킬' 하승진(36·221cm)은 국내 농구 역사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닌 선수다. 대한민국 농구 역대 최장신 센터로서 NBA까지 경험한 유일한 선수이기 때문이다. 단순히 키만 큰 것이 아닌 웨이트도 탄탄해 한창때는 외인 빅맨들도 맞 ...

thumbimg

[매거진] “나는 꼭 NBA에 가겠다” 데이비슨대의 뉴 에이스 이현중의 다짐
서호민 기자 2021.09.18
이현중은 국내 농구 팬들 사이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는 선수다. 최근 들어 외신을 통해 내년 NBA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될 것이라는 보도가 이어지면서 ‘한국인 NBA리거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기 때문이다. ※ 본 인터뷰 ...

thumbimg

[김종수의 농구人터뷰③] ‘총알탄 사나이’ 신기성 “이거시 신기성의 인터뷰입니다”
점프볼 2021.09.14
이른바 ‘총알탄 사나이’로 불렸던 신바람 포인트가드 신기성(46‧180cm)은 선수 시절, 상당 시간을 ‘과소평가’와 싸워왔다. 고려대학교 시절이 대표적이다. 당시 고대는 김병철, 양희승, 현주엽, 전희철 등 멤버 모두가 출중한 득점 ...

thumbimg

[김종수의 농구人터뷰②] ‘KBL 첫 드래프트 2순위’ 윤영필 “언더사이즈 빅맨… 정말 힘들었습니다”
점프볼 2021.09.07
1998년~2009년까지 프로 무대에서 뛰었던 윤영필(46‧192㎝)은 시대를 잘못 만난 언더사이즈 빅맨 중 한명으로 꼽힌다. 빅맨으로서 190㎝ 초반대 신장은 당시로서도 작은 사이즈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영필은 경희대 시절부터 ...

thumbimg

[메거진]유희형이 쓰는 나의 삶 나의 농구⑪ 1974년 테헤란 아시안게임
점프볼 2021.09.06
점프볼이 유희형 전 KBL 심판위원장이 쓰는 <나의 삶 나의 농구>를 연재합니다.1960~1970년대 남자농구 국가대표를 지낸 유희형 전 위원장은 이번 연재를 통해 송도중에서 농구를 시작한 이래 실업선수와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살아온 ...

thumbimg

[김종수의 농구人터뷰①] “외곽슛 비결요? 일단 부지런해야죠” 문경은 전 SK감독
김종수 2021.08.30
국내 농구 역사에서 이른바 ‘슈터’는 빠질 수 없는 단어다. 국내대회는 물론 각종 국제대회에서도 팀을 대표하는 에이스는 슈터가 맡는 경우가 많았고 이를 입증하듯 외곽슛을 주무기로하는 걸출한 스타들이 줄줄이 배출됐다. 김영기, 신동파, ...

thumbimg

‘끊이지 않는 존재감’ 이현중, ESPN 예상 NBA 신인드래프트 71위
김용호 2021.08.26
​한국농구의 미래를 짊어질 이현중이 미국 현지에서 꾸준하게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ESPN은 2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2년 NBA 신인드래프트 TOP100 명단을 전망했다.1순위는 단연 곤자가 대학에 재학 중인 쳇 ...

thumbimg

[허진석의 농담(籠談)]도쿄패럴림픽
2021.08.18
*이 기사는 외부 필진의 글로 본지의 의도와는 상관 없음을 알립니다. 나의 학문적인 정체성은 역사학자로서 스포츠와 체육(특히 정책)을 연구하는 데 있다. 지금까지 체육과 스포츠의 역사를 연구했고, 당연히 논문도 같은 분야의 학회에만 ...

thumbimg

"반드시 에이스로 성공한다" 미국으로 떠나는 이현중, 세 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각오
서호민 기자 2021.08.14
이현중(데이비슨대)이 학업과 NCAA 3번째 시즌 준비를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이현중은 짧은 여름 휴식을 마치고 13일 오전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출국, 다가올 시즌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간다.출국에 앞서 이현중은 "다시 미국 ...

thumbimg

[허진석의 농담(籠談)]탁상공상
2021.08.12
*이 기사는 외부 필진의 글로 본지의 의도와는 상관 없음을 알립니다.대학은 방학중이다. 몹시도 무더웠던 여름이 이제 막 고비를 넘는 것 같다. 나는 매일 한국체육대학교에 나와 고적한 나의 공간에 똬리를 틀고 앉아 있다. 책을 읽고 글 ...

thumbimg

[허진석의 농담(籠談)]독백, 올림픽이 끝난 밤에
2021.08.09
일본과 미국이 도쿄올림픽 여자농구 결승전을 했다. 텔레비전으로 지켜본 일본여자농구는 대단했다. 용감하게 도전하고 있었다. 전반에는 몇 번씩이나 꿈같은 상상을 했다. ‘미국이 강하지만 일본이 꼭 지라는 법은 없잖아?’ 더 부럽고 중요한 ...

thumbimg

[허진석의 농담(籠談)]나카지마 감독
2021.08.05
나는 나카지마(中島) 감독을 1990년에 나고야에서 처음 만났다. 아시아청소년농구선수권대회가 열렸을 때다. 한국은 여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감독은 김재웅, 코치는 황신철이었고 주요 선수는 유영주, 전주원, 한현 등이었다. 정선민이 막 ...

thumbimg

[허진석의 농담(籠談)]도쿄의 불빛
2021.08.02
대한민국 여자농구대표팀이 오늘(2일) 귀국했다. 한 번도 못 이겼고, 당연히 조별리그 탈락을 감수했지만 팬들은 선수단을 비난하지 않는다. 좋은 경기를 했기 때문일 것이다. 경기의 수준이 팬들이 설정한 기준을 통과했다는 뜻이다. 사실 ...

thumbimg

[매거진]유희형이 나의 삶 나의 농구⓾ 한국농구의 천적 필리핀
점프볼 2021.08.01
아시아 남자농구선수권대회(ABC)는 2년마다 개최된다. 제7회 대회가 1973년 12월,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렸다. 일본에서 열렸던 전 대회 성적이 저조했기 때문에 한국 농구의 자존심을 찾는 중요한 대회였다. 홈팀인 필리핀과 결승전을 ...

thumbimg

[이현중 영상인터뷰⓵] 경기 전 이현중의 루틴은 독서?
점프볼 2021.07.31
미국대학농구(NCAA) 데이비슨 대학교에 재학 중인 이현중은 지난 27일 서울 동대문에 위치한 농구전문매장 훕시티에서 펼쳐진 윌슨 NBA 런칭 기념 이벤트 ‘이현중을 만나다’에 참석해 본지와의 인터뷰에 나섰다. 국가대표 주축 ...

thumbimg

NBA 드래프트 공신력 甲 기자의 연이은 호평…"이현중 전체 25순위 지명 예상"
서호민 기자 2021.07.31
이현중의 꿈은 과연 이뤄질 수 있을까. 美 매체 '디 애슬레틱'은 31일(한국 시간) 2022년 NBA 드래프트 예상 기사를 업로드했다. 해당 기사에는 이현중의 이름이 포함되었다. 그것도 1라운드 25순위라는 꽤 높은 순위로 말이다. ...

thumbimg

국가대표 경험한 이현중 “나는 10점 만점에 4점 짜리 선수”
정지욱 기자 2021.07.27
미국대학농구(NCAA) 데이비슨 대학교에 재학 중인 이현중은 한국농구의 현재이자 미래다.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예선과 2020 도쿄올림픽 최종예선에 성인 국가대표로 나선 그는 단숨에 한국에 없어서는 안 될 주포로 자 ...

주요기사

더보기

HOT PHOTO

JUMPBALL 매거진

더보기

점프볼 연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