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183,100건

thumbimg

[EASL] '선수 육성 대하는 일본, 인도네시아의 시선은?' EASL, 아시아 농구 서밋 개최
마카오/손대범 기자 2026.03.22
[점프볼=마카오/손대범] 아시아 농구 발전을 위한 의미있는 회담 자리가 열렸다. 동아시아슈퍼리그(EASL)는 마카오에서 열리는 'EASL 파이널' 기간에 맞춰 '아시아 농구 서밋 2026'을 개최했다.지난해에 탤런트 비즈니스 스포츠와 ...

thumbimg

[63춘계] ‘숙명-동주-수피아 전승’ 여고부 예선 종료...여중부는 4강 돌입(종합)
해남/서호민 기자 2026.03.21
[점프볼=해남/서호민 기자] 숙명여고와 동주여고, 수피아여고가 예선 전승을 질주했다.현재 전라남도 해남군 우슬체육관과 동백체육관, 구교체육관에서 ‘제63회 춘계 전국남녀 중고농구 연맹전 해남대회’ 진행 중이다. 대회 8일 차인 21일 ...

thumbimg

‘시즌 최다 22점’ 최준용, 돋보인 건 내외곽 활동량
부산/이재범 기자 2026.03.21
[점프볼=부산/이재범 기자] “오늘(21일) 활동량이 그나마 제일 나았다. 득점을 떠나서 골밑에서 포스트업을 하고, 외곽에서도 슛을 던지고, 속공을 달리고, 수비도 해줬다.”부산 KCC는 21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 ...

thumbimg

[63춘계] ‘사실상 결승전’ 8강에서 만난 용산-경복, 시즌 첫 대결 승자는 경복(종합)
해남/서호민 기자 2026.03.21
[점프볼=해남/서호민 기자] 남고부 준결승 진출 팀들이 가려졌다.21일 전라남도 해남군 우슬체육관에선 ‘제63회 춘계 전국남녀중고농구 연맹전 해남대회’ 남고부 8강 4경기가 펼쳐졌다.8강 최대 빅매치는 뭐니뭐니해도 고교농구 최고 라이 ...

thumbimg

[오늘의 농구장여신] KCC 치어리더 '승리의 이름, KCC를 함께 외쳐요'
부산/유용우 기자 2026.03.21
[점프볼=부산/유용우 기자] 21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부산 KCC와 서울 삼성의 경기, KCC 치어리더들이 응원전을 펼치며 팬들의 응원을 이끌고 있다.

thumbimg

[화보] 숀 롱 24점 11리바운드, 최준용 22점 맹활약 KCC, 100-81로 삼성에 승리
부산/유용우 기자 2026.03.21
[점프볼=부산/유용우 기자] 21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부산 KCC와서울 삼성의 경기,최고수훈선수 숀 롱의 24점 11리바운드 더블더블 맹활약과 함께 KCC가 100-81로 삼성을 꺾었다.최준용 ...

thumbimg

허훈 공백 메운 최진광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책임감 가졌다”
부산/이재범 기자 2026.03.21
[점프볼=부산/이재범 기자] “오늘은 내가 아니면 안 되어서 책임감을 가지고 했다.”부산 KCC는 21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홈 경기에서 서울 삼성을 100-81로 물리쳤다. 수원 KT(23승 ...

thumbimg

“승리도 기쁘지만...” 100점 폭격과 연패 탈출에도 웃지 못한 이상민 감독
부산/신상민 기자 2026.03.21
[점프볼=부산/신상민 인터넷기자] 이상민 감독은 3연패 탈출에도 이어지는 부상 악령에 큰 아쉬움을 드러냈다.이상민 감독이 이끄는 부산 KCC는 15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시즌 서울 삼성과의 ...

thumbimg

7연패 빠진 김효범 감독 “니콜슨은 많이 좋지 않다”
부산/이재범 기자 2026.03.21
[점프볼=부산/이재범 기자] “니콜슨은 발목도 그렇지만, 나이가 있어서 많이 좋지 않다.”서울 삼성은 21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부산 KCC와 원정 경기에서 81-100으로 고개를 숙였다.7연패 ...

thumbimg

‘허훈 코뼈 골절 이탈에도 100점 폭발’ KCC, 삼성 꺾고 3연패 탈출
부산/이재범 기자 2026.03.21
[점프볼=부산/이재범 기자] KCC가 허훈의 뼈아픈 부상에도 3연패에서 벗어났다. 부산 KCC는 21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홈 경기에서 100-81로 이겼다. 3연패에서 탈출한 KC ...

thumbimg

‘연장 8점+시즌 최다 31점’ 켐바오 “에이스가 부진할 때 다른 선수들이 도와주는 것이 팀원의 역할”
고양/김동환 기자 2026.03.21
[점프볼=고양/김동환 인터넷기자] 켐바오가 시즌 최다 31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고양 소노 케빈 켐바오(24,194cm)는 21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맞대결에서 ...

thumbimg

[오늘의 농구장 여신] 소노 치어리더, 홈 승리를 기원하는 공연
문복주 기자 2026.03.21
[점프볼=고양/문복주 기자] 21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시즌 고양 소노와 울산 현대모비스의 경기에서 소노 치어리더가 승리를 기원하는 공연을 했다.

thumbimg

천금보다 귀했던 ‘자유투 3구 성공’ 나이트 "한 구, 한 구 쏘는 것에만 집중했다"
고양/이연지 기자 2026.03.21
[점프볼=고양/이연지 인터넷 기자] 연장전까지 끌고 간 소노의 해결사는 역시 네이던 나이트(28, 202cm)였다.고양 소노는 21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맞대결에서 90- ...

thumbimg

[JB화보] 고양 소노 연장승, 울산 현대모비스에 연장 접전 끝에 90-86으로 승리
문복주 기자 2026.03.21
[점프볼=고양/문복주 기자] 고양 소노는 21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시즌 6라운드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맞대결에서 연장 접전 끝에 승리(90-86)하며 창단 후 최다 연승을 9로 늘렸다. ...

thumbimg

손창환 감독이 '에이스' 이정현에게 "몸과 마음 모두 힘들어야"
고양/김동환 기자 2026.03.21
[점프볼=고양/김동환 인터넷기자] 고양 소노가 연장 끝에 9연승을 달리며 5위 굳히기에 돌입했다.손창환 감독이 이끄는 고양 소노는 21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6라운드 맞대 ...

thumbimg

[홍성한의 벤치톡] 성공률 66.1%였는데…0.8초 자유투 3개, 나이트가 만든 드라마
고양/홍성한 기자 2026.03.21
[점프볼=고양/홍성한 기자] 드라마였다.이런 ‘강심장’이 또 있을까. 단 한 개만 놓쳐도 팀의 연승이 끊기는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모두 성공시켰다. 올 시즌 자유투 성공률은 66.1%에 불과하지만, 이 순간만큼은 수치가 무의미했다.5위 ...

thumbimg

‘원정 10연패’ 양동근 감독의 한숨 “연장가기 전 끝낼 수 있던 경기였다”
고양/이연지 기자 2026.03.21
[점프볼=고양/이연지 인터넷 기자] “아쉬운 파울이 나와서 많이 아쉽다.” 역전승을 할 수 있었기에 양동근 감독의 말에는 더욱 아쉬움이 묻어났다.울산 현대모비스는 21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

thumbimg

[부상] 이호현 이어 허훈마저…코뼈 골절 의심
부산/이재범 기자 2026.03.21
[점프볼=부산/이재범 기자] 허훈도 코뼈 골절 부상을 당한 것으로 보인다. 21일 부산 KCC와 서울 삼성의 맞대결이 열린 부산사직체육관.KCC가 6-4로 앞선 1쿼터 7분 35초를 남기고 허훈이 쓰러졌다. 허훈은 골밑으로 빠지던 케 ...

thumbimg

‘봄 농구 현실로?’ 소노, 연장 접전 끝에 현대모비스 제압, 구단 최다 9연승 질주...PO 매직넘버 ‘4’
고양/김동환 기자 2026.03.21
[점프볼=고양/김동환 인터넷기자] 소노가 9연승을 달리며 봄 농구에 한 발짝 다가섰다.고양 소노는 21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6라운드 맞대결에서 연장 접전 끝에 90-86 ...

thumbimg

제63회 춘계전국남녀 중고농구연맹전 남고부 8강전 경기, 용산고와 경복고의 경기 화보
해남/한필상 기자 2026.03.21
21일 전남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제63회 춘계전국남녀 중고농구연맹전 남고부 준준결승전 네 번째 경기, 남고부 시즌 최강자로 꼽히는 경복고가 윤지훈, 윤지원 형제를 앞세워 94-79로 곽건우가 분전한 용산고를 꺾고 4강 마지막 주 ...

주요기사

더보기

HOT PHOTO

JUMPBALL 매거진

더보기

점프볼 연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