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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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Run and then Run! 달리고 또 달린다, NBA 대세는 빠른 농구!
서호민 기자 2020.04.10
[점프볼=서호민 기자] 최근 NBA는 코트를 넓게 쓰는 스페이싱 농구와 더불어 속공을 기반으로 한 빠른 농구가 대세다. 70년이 넘는 방대한 NBA 역사에서 빨라졌다 느려졌다를 수차례 반복하다 다시금 빠른 농구가 리그 트렌드로 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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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누구보다 농구코트가 그리운 이들, 치어리더가 말하는 우리들의 일상
김용호 2020.04.10
[점프볼=김용호 기자] 지난 2020년 2월 21일, WKBL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사상 초유의 무관중 경기 진행을 선언했다. 선수들은 무관중 경기가 진행될 당시 평소와 달리 조용해진 코트에서 경기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고 입을 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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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최윤아, 양지희 코치가 말하는 우리 때는 말이야
강현지 2020.04.10
[점프볼=강현지 기자] 부산 BNK는 창단 당시 WKBL 최초로 여성으로만 코칭스태프를 꾸려 화제가 된 바 있다. 구성원들의 이력도 쟁쟁했다. 유영주 감독은 농구대잔치 시절 코트를 호령한 슈퍼스타였고, 그를 보좌하는 두 코치 역시 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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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농구 유튜브 ARABOZA (4) THINKING BASKETBALL과 HALF COURT HOOPS, 농구원샷
손대범 2020.04.10
[점프볼=손대범 기자] 이제는 사용설명서도 유튜브 영상으로 보는 시대. 20년 전 점프볼이 창간할 때만 해도 NBA보기가 하늘의 별따기 같았건만, 이제는 언제 어디서든 원할 때면 1980년대 NBA 농구는 물론이고 평생 가볼 일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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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KBL, 신인상 의미 찾기 위한 방법은?
민준구 2020.04.10
[점프볼=민준구 기자] 신인상은 생애 단 한 번만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영광이다. 동세대 최고의 선수라는 평가는 물론 다른 상과는 달리 두 번의 기회가 없다는 점에서 희소성이 크다. 아쉽게도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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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장신 슈터 김준형, 비상 위한 날갯짓은 계속된다
임종호 2020.04.07
[점프볼=임종호 기자] 고려대 2학년이던 2018년, 김준형은 프로 조기 진출을 선언, 그해 신인 드래프트 전체 4순위로 LG에 지명됐다. 데뷔 시즌이었던 지난해 프로의 벽을 크게 실감한 김준형은 올 시즌 자신의 노선을 ‘장신 슈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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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부천 하나은행의 샤프슈터, 강이슬이 올 시즌에 남긴 숫자들
손대범 2020.04.07
[점프볼=손대범 기자] “강이슬은 WKBL 탑클래스다. 에이스로서 무게감이 있는 선수다.” 부천 하나은행 이훈재 감독은 국가대표 슈터 강이슬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대한민국 여자농구대표팀이 영국을 꺾고 2020 도쿄올림픽에 진출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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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이대헌이 묻고 이동엽이 답한다 ⑤ “내 농구 실력은 어때?”
조영두 2020.04.07
[점프볼=조영두 기자] 전자랜드 이대헌(28, 197cm)과 삼성 이동엽(26, 193cm)은 성격이 정반대다. 이대헌은 조용하고, 과묵한 반면 이동엽은 말을 잘하고, 쾌활한 성격 탓에 ‘농구계 마당발’로 불린다. 성격만 보면 전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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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인물] 당돌한 동국대 김승협 “이제는 내가 진짜 야전사령관”
강현지 2020.04.06
[점프볼=강현지 기자] 그는 결코 새내기 같아 보이지 않았다. 소문대로 누구보다 당돌한 플레이를 선보이면서 동국대 백코트의 주인이 됐다. 일찍이 쌓은 경험치 덕분에는 올해는 그 성장세가 더 주목을 받고 있다. 바로 동국대의 코트 리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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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농구가 하고 싶어요' 코로나19로 갈 곳 잃은 유소년 농구
서호민 기자 2020.04.06
[점프볼=서호민 기자]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속에 모든 분야가 '올스톱' 상황에 빠지게 됐다. 유소년 농구 역시 마찬가지다. 한창 새 시즌의 분위기를 몰아가야 할 현 시점에서 어찌 할 수 없는 악재로 인해 전국의 수많은 유소년 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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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선수에서 코치, 그리고 감독으로 돌아온 남자 김병철
민준구 2020.04.06
[점프볼=민준구 기자] 동양, 오리온스, 그리고 오리온. 1997년 KBL 출범 이래 줄곧 함께해 온 그들의 역사에서 결코 잊어서는 안 될 이름이 하나 있다. 창단 멤버로서 희로애락을 함께한 프랜차이즈 스타 김병철(47)이 바로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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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인물] 외로움 털고 일어난 야전사령관, 수원대 박경림
김용호 2020.03.27
[점프볼=김용호 기자] 2017년부터 수원대의 공격은 항상 그의 손끝에서 시작됐다. 신입생 시절부터 주전 포인트가드로 활약했던 박경림은 부지런히 성장했고, 신체 조건을 커버하기 위해 그 누구보다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 덕분에 2학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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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아빠는 말이야!’ KBL을 누비는 아빠 선수들이 아이들에게
김용호 2020.03.26
[점프볼=강현지, 민준구, 김용호 기자] 점프볼에 처음 소개될 때만 해도 혈기왕성하던 10대, 20대를 지내던 선수들은 어느덧 한 가정의 가장이 되어 그 무게감과 싸워가고 있다. 소속팀 뿐 아니라 남편이자 아버지로서 가정까지 이끌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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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정희재X김동량, 팬들이 묻고 스타가 답하다
강현지 2020.03.26
[점프볼=강현지 기자] 올 시즌 창원 LG는 말 그대로 ‘전국구 구단’으로 거듭났다. 그 중에서도 김동량과 정희재는 독보적인 인기를 자랑한다. 두 선수는 잘생김에 귀여움까지 장착하며 전국 어느 구장에 사든 많은 팬들의 환호를 받고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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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인물] 더욱 날카로워진 눈빛, 맏형이 된 살림꾼, 성균관대 이윤기
김용호 2020.03.26
[점프볼=김용호 기자] 묵묵하고 조용하다. 그러나 코트에서 내뿜는 에너지는 누구보다 뜨겁다. 어느덧 팀의 맏형이 된 성균관대 이윤기는 신입생 시절부터 그렇게 자신의 자리를 지켜왔다. 어떤 역할이든 마다하지 않고 최선을 쏟아 부으며 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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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NBA와 FIBA에서 인정받은 KBL 장준혁 심판의 1,000경기 여정 ②
이재범 2020.03.18
[점프볼=이재범 기자] 장준혁(50) 심판은 1997년 2월 2일 삼성과 SBS의 경기에서 처음으로 KBL 심판으로 코트에 선 뒤 정확하게 23년 만인 지난 2월 2일 DB와 KGC인삼공사의 맞대결에 나서며 1,000경기를 채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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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NBA와 FIBA에서 인정받은 KBL 장준혁 심판의 1,000경기 여정 ①
이재범 2020.03.17
[점프볼=이재범 기자] 장준혁(50) 심판은 1997년 2월 2일 삼성과 SBS의 경기에서 처음으로 KBL 심판으로 코트에 선 뒤 정확하게 23년 만인 지난 2월 2일 DB와 KGC인삼공사의 맞대결에 나서며 1,000경기를 채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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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진지 뿜뿜에 상큼함까지’ KGC 김해리 치어리더 “열정을 보여드릴게요!”
김용호 2020.03.16
[점프볼=김용호 기자] 2019-2020시즌 안양실내체육관에는 유독 생기발랄한 에너지를 뿜는 이가 돋보인다. 멀리서 봐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수려한 외모는 기본, 172cm의 훤칠한 신장에서 뿜어져 나오는 춤선은 그를 코트에서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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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절친이 묻고 절친이 답한다 ④ 장재석이 이대성에게
조영두 2020.03.16
[점프볼=조영두 기자] 지난 2월호에서 절친 장재석(29, 203cm)에게 재치 넘치는 질문을 던졌던 이대성(30, 190cm).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이대성의 질문 센스에 여러 차례 놀랐던 기자는 그의 답변 센스도 궁금해졌다. 그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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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대학농구리그 초창기 전설들이 말하는 “라떼는 말이야”③
이재범 2020.03.11
[점프볼=이재범 기자] 2000년대 들어 대학농구는 홈앤드어웨이 방식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꾸준하게 나왔다. 그리고 긴 논의 끝에 2010년, 대학농구리그가 출범했다. 대학 선수들은 본교나 상대 학교에 가서 경기를 가지며 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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