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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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STREETBALL LEGENDS ONCE UPON A TIME, 한국의 길거리농구 레전드를 찾아서 ① 장도환
서호민 기자 2020.02.19
[점프볼=서호민 기자] 오늘날 3x3 무대가 있기까지는 '길거리농구'라 불렸던 '3on3'가 있었다. 여름마다 열리던 각종 대회에서 남다른 클래스를 보였던 그들의 열정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3x3 농구문화로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이 아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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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캐나다 인연이 인천까지’ 다시 만난 변영재 통역과 구나단 코치
강현지 2020.02.14
[점프볼=강현지 기자] 어릴 적 농구광들이 마침내 농구판에서 만났다. 인터뷰의 주인공은 전자랜드 변영재 통역과 신한은행 구나단 코치. 이들의 첫 만남은 머나먼 캐나다에서의 학창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농구’를 매개로 엮이게 된 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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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2020 대학농구리그 동계훈련 리포트, 대학팀들은 어떻게 겨울을 보내고 있나?
이재범 2020.02.14
[점프볼=이재범 기자] 남녀프로농구가 열리는 겨울 동안, 대학농구 팀들은 새 시즌에 돌입한다. 프로팀들이 여름 동안 전력을 다지듯, 대학 팀들도 겨울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한 해 농사 결과가 달라진다. 제주도와 경상남도 통영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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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소셜미디어_때로는 소통 창구, 때로는 닫고 싶은 문
손대범 2020.02.14
[점프볼=손대범 기자] 최근 몇 년간 가장 자주 청탁받은 강의 주제 중 하나는 바로 소셜 미디어 활용법이었다. 2016년 봄 KBL 스프링 미팅 현장에서 연맹과 구단들이 소셜 미디어를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하긴 했지만, 그 뒤로는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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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인물] 입스(Yips) 이겨낸 의지의 사나이 노승준, 3x3 국가대표 되다
김지용 2020.02.10
[점프볼=김지용 기자] 입스(Yips) : 부상 및 실패에 대한 불안감, 주위 시선에 대한 지나친 의식 등이 원인이 되어 손 · 손목 근육의 가벼운 경련, 발한 등의 신체적인 문제가 일어나는 것. 야구, 골프, 농구 등 구기 종목 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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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농구 유튜브 ARABOZA (1) 일리걸 스크린과 이게 진짜 농구인강?
강현지 2020.01.28
[점프볼=손대범 기자] 이제는 사용설명서도 유튜브 영상으로 보는 시대. 20년 전 점프볼이 창간할 때만 해도 NBA보기가 하늘의 별따기 같았건만, 이제는 언제 어디서든 원할 때면 1980년대 NBA 농구는 물론이고 평생 가볼 일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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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점프볼이 20년 동안 지켜본 최고의 남녀 프로선수는 누구?
김용호 2020.01.28
[점프볼=손대범, 김용호 기자] 2000년 1월호에 창간한 농구전문잡지 점프볼은 20년간 프로농구의 역사와 함께 해왔다. 함께 상승곡선을 그리기도 하고, 농구에 악재가 겹칠 때면 함께 울기도 했다. 20년간 함께 해온 건 ‘농구’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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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10개 구단 수석코치들에게 묻다. KBL 역대 최고의 SUPER TEAM은?
민준구 2020.01.28
[점프볼=민준구 기자] “당신이 생각하는 역대 최고의 팀은 어디입니까.” 가장 흥미로우면서도, 가장 많은 논쟁을 낳을 수 있는 질문이다. NBA만큼 긴 역사는 아니지만, KBL 역시 적지 않은 슈퍼팀이 역사를 수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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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시드니올림픽 여자농구 4강 신화 20주년…태극낭자, 세계를 호령하다
민준구 2020.01.27
[점프볼=민준구 기자] 새천년을 빛낸 제27회 시드니올림픽은 대한민국 여자농구가 새로운 신화를 써낸 영광의 순간이었다. 그 누구도 좋은 성적을 기대하지 않았지만 유수종 감독을 비롯한 12인의 태극낭자는 끝내 4강 신화라는 대단한 업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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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SK 오경식 단장 "새해도 팬 위한 행복농구 계속! 부상 없이 정상도전하길"
손대범 2020.01.26
[점프볼=손대범 기자] 2019-2020시즌을 앞두고 농구계에 반가운 얼굴이 돌아왔다. 바로 SK 신임단장으로 임명된 오경식(53) 단장이다. 오경식 단장에게 농구단은 젊음을 불태운 친정 같은 곳이다. 20년 전, 신세기 빅스의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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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절친이 묻고, 절친이 답한다 ② ‘티격태격 피워온 우정’ 김준일이 이승현에게
조영두 2020.01.26
[점프볼=조영두 기자] 2019년 12월호에서 이승현(27, 197cm)의 질문을 받았던 김준일(27, 201cm)은 당시 절친의 예상치 못한 질문에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그래서 이번엔 김준일에게 반격(?) 할 수 있는 기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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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당분간 나오기 힘든 KBL의 20가지 기록들
이재범 2020.01.26
[점프볼=이재범 기자] 1997년 출범한 남자 프로농구는 다양한 기록들을 차곡차곡 쌓았다. 이 기록들은 프로농구가 지나온 역사와 마찬가지다. 점프볼은 창간 20주년을 맞이해 앞으로 나오기 힘들거나 깨지기 어려운 20가지 기록을 선정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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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ALERT! 농구 명문대학들이 나란히 맞이한 위기
김윤호 2020.01.09
[점프볼=김윤호 칼럼니스트] 미국 NCAA에 속한 대학 중에서 전〮현직 NBA 및 ABA 선수를 가장 많이 배출한 대학을 꼽으라면 켄터키(116명), UCLA(99명), 노스 캐롤라이나(97명), 듀크(84명) 대학 등을 꼽을 수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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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KBL&WKBL 사무총장 대담 :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리그 되겠습니다
손대범 2020.01.07
[점프볼=손대범 기자] 한동안 하향곡선을 그리던 남녀 프로농구가 2019-2020시즌을 맞아 달라질 기미를 보이고 있다. 관중, 미디어노출, 시청자수 등 여러 면에서 호조를 보이고 있는 것. 아직 초반이라 섣부를 수 있지만, 부정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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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인물] 프로로 향하는 상주여고 허예은 "박혜진 언니처럼 되고파"
김용호 2020.01.07
[점프볼=김용호 기자] 프로농구와 달리 고교무대는 트리플더블이라는 용어가 생소하다. 하지만 허예은은 거의 매 대회마다 트리플더블이란 용어를 사용하게 만들 정도로 남다른 존재감과 경기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남다른 패스 실력로 상주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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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이·조·추’부터 모벤저스까지… KBL 역사를 빛낸 20가지 애칭
민준구 2020.01.07
[점프볼=민준구 기자] 1997년 KBL 출범 이래 수많은 스타들이 코트를 누볐고 그들 역시 익살스러우면서도 상징성 있는 애칭을 부여받았다. 농구를 보는 또 다른 재미인 애칭. 20년 넘는 KBL 역사 속에서 팬들의 뇌리를 강타한 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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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KBL의 새로운 왕이 될 남자, 부산 KT 허훈
민준구 2020.01.07
[점프볼=민준구 기자] 김승현과 김주성, 양동근, 김선형 등 시대를 풍미한 영웅들의 등장은 늘 농구팬들을 기대하게 만들어왔다. 그러나 다음 세대를 이끌 주인공은 아직 명확하지 않다. 폭발력과 함께 팬들을 몰입시킬 만한 자질을 갖춘 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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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인물] 김동우..무명의 볼러, 3x3 한국랭킹 1위가 되다
김지용 2020.01.06
[점프볼=김지용 기자] 김동우에게 2019년은 농구를 시작한 후 가장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받았던 한 해였다. 국가대표 선발과 리그 우승의 영광도 이어졌다. 하지만 마냥 좋은 일만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갑작스런 대표팀 교체와 소속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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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인물] 고려대 신입생 이두원, 대학농구 전승을 노리는 슈퍼루키
김용호 2020.01.02
[점프볼=김용호 기자] 휘문고 센터 이두원. 2019년 들어 프로 관계자 중에 고교 센터 랭킹 1위 이두원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았다. 2019년 한 해 동안 웬만한 대학선수들보다도 더 자주 거론된 유망주다. 205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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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스포츠 꿈나무 눈으로 바라본 농구 season2 통통튀는 대학농구, 만들 수 있을까?
편집부 2020.01.02
[점프볼=편집부] 스포츠마케터, 스포츠 기자 등 스포츠 전문 인력으로의 성장을 꿈꾸는 열정 넘치는 20대 대학생들의 시각에서 바라본 프로농구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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