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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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 시군에 모두 농구협회를…” 충청북도 조영선 회장
조원규 기자 2025.08.20
도민체전에 농구가 없다?충청북도 도민체전에는 농구 경기가 없다. 도내 최소 8개 시군에 협회가 있어야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다. 그런데 농구는 그 조건을 채우지 못했다. 충북에는 11개 시군이 있다. 그중 군이 8개다. 인구가 적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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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HOOPCITY DREAMING with JUMPBALL, 7월의 선수 상주중 김재훈
배승열 2025.08.07
[점프볼=배승열 기자] 대한민국 대표 농구전문매장 훕시티와 점프볼이 한국농구 유망주들을 위해 손을 잡았다. 훕시티와 점프볼은 ‘HOOPCITY DREAMING’을 통해 매달 아마추어(중·고·대학) 농구 유망주를 선정, 농구화 및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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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국가대표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가 많아요” 한국농구 현재이자 미래 여준석의 꿈
조영두 기자 2025.08.06
[점프볼=조영두 기자] 2022년 6월 여준석(23, 202.5cm)은 돌연 미국으로 떠났다. 해외 무대 도전을 위해서다. 이현중과 더불어 한국농구의 현재이자 미래로 꼽히는 여준석의 미국행에 많은 관심이 쏠렸다. 자신만의 길을 개척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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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U19 선수단과 브르노에서 함께한 9박 10일
배승열 2025.08.05
[점프볼=배승열 기자] 2024년 FIBA(국제농구연맹) U-18(18세이하) 여자 아시아컵에서 한국은 4위에 오른 바 있다. 이를 통해 2025 체코 브르노 U-19 여자농구 월드컵 출전 자격을 얻었다. 1년의 시간이 흘렀다.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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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라떼는 말이야’ 한국 농구도 아시아 최강이던 시절이 있었다
최창환 기자 2025.08.04
[점프볼=최창환 기자] 8888577. 프로야구 팬이라면 익히 알고 있는 암흑기 시절 롯데 자이언츠가 남겼던 비밀번호다. 한국 남자농구도 아시아컵에서 비밀번호를 써 내려가고 있다. 2005년 카타르 대회부터 2022 인도네시아 대회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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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2025 FIBA 아시아컵 나서는 男대표팀, 죽음의 조 뚫고 높은 곳 올라갈 수 있을까?
조영두 기자 2025.08.03
[점프볼=조영두 기자] 2025 FIBA(국제농구연맹) 아시아컵이 8월 5일부터 17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다. 안준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FIBA 랭킹 53위)은 최악의 조 편성 결과를 받아들였다. 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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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8월호] 중앙대 15년만에 중앙대를 우승으로! 중앙대 고찬유의 우승 스토리
서민지 기자 2025.07.31
점프볼 8월호 ‘대학농구 스타 만들기 프로젝트’의 주인공, 중앙대학교 고찬유! 중앙대가 MBC배에서 거둔 우승은 무려 15년 만. 그 영광의 중심엔 고찬유 선수가 있었습니다. MBC배 비하인드부터 농구를 시작하게 된 계기까지, 고찬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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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이름처럼 빼어나게 빛날, 진수화 치어리더
홍성한 기자 2025.07.23
[점프볼=홍성한 기자] 어릴 때부터 춤밖에 몰랐다. 아이돌 연습생 생활까지 거쳤다. 여러 경험을 토대로 이 자리까지 와있는 진수화 치어리더. “전 응원 단상 위가 너무 좋아요”라고 누구보다 행복한 얼굴로 말했다. 빼어날 수(秀), 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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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8월호] 여준석, 멈추지 않는 여정의 한가운데
서민지 기자 2025.07.18
점프볼 25년 8월호 표지 인터뷰의 주인공!여준석의 멈추지 않는 도전 이야기가 가득!미국 진출 도전부터 시애틀대로의 편입, 그리고 다시 태극마크를 단 지금까지그의 뜨거운 여정을 생생하게 전합니다! 지금 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영상_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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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는 융합, 2기는 상생, 3기는 엘리트” 이종석 경기도농구협회장의 키워드
조원규 기자 2025.07.15
이종석 경기도농구협회(이하 경기도협회) 회장의 이력은 독특하다. 고등학교 때까지 태권도 선수였다. 청년기에는 서용인 청년회의소 회장, 경기지구 청년회의소 회장을 차례로 역임한 사업가였다.농구와 인연이 없던 그가 2017년 경기도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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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현의 생일, 팬이 준비한 특별한 선물
서민지 기자 2025.07.11
문정현 선수의 생일(7/30)을 맞아 그의 팬이 정성껏 준비한 생일 광고가 JUMPBALL 25년 7월호 지면에 실렸습니다.이에 문정현 선수도 감사한 마음을 담아 짧은 메시지를 전해왔습니다.그 따뜻한 순간을 함께 확인해보세요.영상_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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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HOOPCITY DREAMING with JUMPBALL, 6월의 선수 전주고 김준환
배승열 2025.07.09
[점프볼=배승열 기자] 대한민국 대표 농구전문매장 훕시티와 점프볼이 한국농구 유망주들을 위해 손을 잡았다. 훕시티와 점프볼은 ‘HOOPCITY DREAMING’을 통해 매달 아마추어(중·고·대학) 농구 유망주를 선정, 농구화 및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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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재일교포에서 1순위, 신인상 그리고 국가대표 홍유순이 되기까지
홍성한 기자 2025.07.07
[점프볼=홍성한 기자] 드래프트 장에서 1순위로 선발된 후 "국가대표가 꿈이에요"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던 재일교포 홍유순(20, 179cm). 목표를 이루기까지 필요한 시간은 단 1년에 불과했다. 이제 태극마크를 달고 다음 단계를 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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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나의 재능을 잠실로 가져가겠다” KBL 연고선수 최초 프로 직행! 에디 다니엘, SK 입단 꿈 이뤄내다
서호민 기자 2025.07.05
[점프볼=서호민 기자] “제1의 다니엘이 되겠습니다.” 2019년 6월, 본지와 인터뷰를 통해 당차게 포부를 내민 노란 머리의 장신 유망주는 그로부터 6년 후, 매 대회 MVP 타이틀을 독식하는 고교 농구 1인자가 됐다. 그는 대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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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이상민의 마지막 승부 “KCC의 우승, 내 농구 인생 마지막 목표”
손대범 기자 2025.07.05
[점프볼=손대범 편집인] “어떤 내용인가요?”이상민 감독이 착석에 앞서 인터뷰 주제를 물었다. 보통 신임 감독이나 저연차 선수들에게는 내용을 공유해 줄 때도 있고, 혹은 소품이나 연출이 필요할 때도 상의하곤 한다.하지만 학창시절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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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무관의 설움 딛고 우승 감독으로
최창환 기자 2025.07.05
[점프볼=최창환 기자]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다. 1등만 기억하는 프로의 세계에서 쓴맛을 보며 야인이 됐지만, 포기하지 않고 문을 두드린 끝에 ‘우승 감독’이 된 이들에게 더없이 어울리는 표현 아닐까. “강한 자가 오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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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 모든 건 불가능하다…누군가 이루기 전까지!” 이현중의 도전은 여전히 현재진행형
최창환 기자 2025.07.01
[점프볼=최창환 기자] NBL(호주리그) 일정을 마친 후 한국에 돌아온 지 사흘. 이현중(25, 201cm)은 코트로 나섰다. ‘목표가 NBA라면 이렇게 쉬어선 안 되는데…’라는 마음으로 다시 농구화 끈을 묶었다. NBA 드래프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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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큰 손이 움직였다! ‘팝콘각’ FA 시장, 누가 승자일까?
최창환 기자 2025.06.30
[점프볼=최창환 기자] “사자가 자세를 바꾸면 밀림이 긴장한다”고 했던가. ‘큰 손’ 부산 KCC가 움직이자 FA 시장은 요동쳤다. KCC에 의해 연쇄 이동이 일어났고, 덕분에 오프시즌이 재미없다는 넋두리를 늘어놓았던 KBL 팬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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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고래상어도 봤고요, 이제 우승만 보면 돼요” FA로 돌아온 ‘금강불괴’ 강유림의 코트 안팎
정다윤 기자 2025.06.30
[점프볼=정다윤 인터넷기자] 물놀이를 할 때는 누구보다 신나고, 코트 위에선 누구보다 단단하다. 용인 삼성생명의 강유림(28, 175cm)이 FA 시장에서 첫 계약이라는 굵직한 이정표를 세웠다. 4년간 총액 2억 500만 원. 금액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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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쓰한가 계보 제가 이어나가겠습니다!” ‘코리안 유키’ 한양대 주전 가드 손유찬의 사자후 외침
서호민 기자 2025.06.26
[점프볼=서호민 기자] 나왔다. 사자군단의 새로운 별! 올 시즌 한양대 앞선을 지키는 두 가드가 펼쳐나가는 경기 운영 능력은 여느 팀과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다. 그 중에서도 1학년 가드 손.유.찬의 성장세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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