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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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네컷] 현대모비스 차길호 통역이 말하는 #우승 #라건아 #AGAIN 14-15
강현지 2019.03.15
[점프볼=강현지 기자] 네 장의 사진으로 돌아보는 선수들의 농구인생. 일곱 번째 주인공은 정규리그 1위를 세 번이나 맛봤다는 지원 스태프 중 한 명이다. 바로 현대모비스 짬밥 9년차, 차길호 통역(35)이 그 주인공이다. 현대모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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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의 코트사이드] DB 김푸름누리 인턴사원 “팬들과 한 팀 응원하는 기분, 묘해”
김용호 2019.03.14
[점프볼=김용호 기자] 코트를 누비는 선수들만큼 그 곁에서 에너지를 뿜는 이들을 만난다. 코트사이드의 14번째 주인공은 자신의 꿈에 한 발 더 다가서고 있는 인턴사원이다. 한 시즌 동안 주어진 27번의 홈경기. 이들은 매 경기 현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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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규의 농구 in] 은행원으로 변신한 연세대 농구선수 김용민 이야기
조원규 2019.03.09
[점프볼=조원규 칼럼니스트] ‘제2의 함지훈’을 꿈꾸던 선수가 있었습니다. 함지훈의 영리한 두뇌플레이를 닮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뒤늦게 농구를 시작했고, 함지훈의 모교인 경복고에 진학했습니다. 그런데 시작이 너무 늦었나 봅니다. 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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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네컷] 우리은행 임영희가 말하는 #우승 #MVP #은퇴 #언니영희
강현지 2019.03.09
[점프볼=강현지 기자] 네 장의 사진으로 돌아보는 선수들의 농구인생. 여섯 번째 주인공은 ‘WKBL의 살아있는 레전드’ 아산 우리은행 임영희다. 8일 OK저축은행과의 경기에서 정규리그 600경기 출전이라는 대기록 달성을 한 그와 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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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기회의 땅’ 수원, 농구의 도시로 다시 등장할까
민준구 2019.03.08
[점프볼=민준구 기자] 120만의 인구가 밀집한 대도시 수원. 4대 프로 스포츠가 함께 하고 있는 몇 안 되는 ‘스포츠 도시’다. 수원 삼성부터 OK저축은행에 이르기까지 수십년의 세월을 동고동락했지만, 이제는 이별을 할 때가 찾아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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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의 코트사이드] 전자랜드 끼리코 송석주 “우승 시즌 마스코트로 남고파”
김용호 2019.03.08
[점프볼=김용호 기자] 코트를 누비는 선수들만큼 그 곁에서 에너지를 뿜는 이들을 만난다. 코트사이드의 13번째 주인공은 바로 마스코트다. 경기장을 찾는 팬들이라면 마스코트는 매우 익숙한 존재다. 입장하는 순간부터 경기 중 응원은 물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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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드웨인 웨이드, 아름다운 이별을 준비하다!
양준민 2019.03.08
[점프볼=양준민 칼럼니스트] 흔히들 세상에 아름다운 이별은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모든 이별이 그런 것은 아니다. 여기 올 시즌 본인의 NBA 커리어 마지막을 보내고 있는 드웨인 웨이드(37, 193cm)는 부상으로 본인 컨디션이 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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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존 월과 워싱턴의 몰락, 예고된 참사는 아니었을까?
양준민 2019.03.05
[점프볼=양준민 칼럼니스트] 정말 이대로 계속 가도 괜찮은 것일까. 올 시즌 강력한 동부 컨퍼런스 상위시드 후보 중 한 팀으로 평가받았던 워싱턴 위저즈가 좀처럼 부진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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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그리핀-드러먼드 트윈타워의 DET, 플레이오프 복귀를 꿈꾸다!
양준민 2019.03.04
[점프볼=양준민 기자] 이 팀 중심 선수들의 이름값을 생각한다면 플레이오프 진출이 이 팀의 입장에선 밑져야 본전일 수도 있다. 바로 블레이크 그리핀과 안드레 드러먼드의 트윈타워가 이끄는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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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의 코트사이드] 최양임 스포터 “관중 꽉 찬 경기장에서 기록 부르고 싶어요”
김용호 2019.03.01
[점프볼=김용호 기자] 코트를 누비는 선수들만큼 그 곁에서 에너지를 뿜는 이들을 만난다. 코트사이드의 12번째 순서로는 스포터를 소개한다. 경기장을 찾는 관중이라면 호기심에 본부석을 한번쯤 바라본 적이 있을 것이다. 조금 더 유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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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6년 전,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우리은행의 통합우승
민준구 2019.03.01
[점프볼=민준구 기자] “누가 예상이나 했겠어요. 또 꼴찌 할 거라고 말했겠지.” 지금으로부터 6년 전, 매번 여자프로농구의 하위권을 도맡았던 팀이 있었다. 네 시즌 연속 최하위권에 머무르며 올라서지 못할 거라고 저평가됐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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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네컷] 전자랜드 정효근이 말하는 #다재다능함 #줄넘기&포웰 #국가대표 #우승
강현지 2019.02.28
[점프볼=강현지 기자] 네 장의 사진으로 돌아보는 선수들의 농구인생. 다섯 번째 주인공은 레바논에서 ‘포스트 양희종’의 가능성을 인정받은 인천 전자랜드 '효궈달라' 정효근(26, 202cm)이다. 가드와 포워드를 넘나들었던 고등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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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애틀랜타 호크스, 힘들어도 괜찮아 밝은 내일이 있으니까!
양준민 2019.02.26
[점프볼=양준민 기자] “선수들이 코트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 싶다” 지난해 애틀랜타 호크스의 신임 감독으로 부임한 로이드 피어스 감독이 취임기자회견장에서 첫 마디로 언급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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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네컷] 오리온 허일영이 말하는 #3점슛 #세레모니 #위닝샷 #Jr.
강현지 2019.02.24
[점프볼=강현지 기자] 네 장의 사진으로 돌아보는 선수들의 농구인생. 네 번째 주인공은 KBL 최고의 3점슛 포물선을 자랑하는 고양 오리온의 캡틴 허일영(34, 195cm)이다. 건국대 시절 최고의 포워드를 꿈꾸던 그가 오리온에 뽑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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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4년 전, 송골매 군단의 후반 대반격
민준구 2019.02.22
[점프볼=민준구 기자] 4년 전, 송골매 군단의 후반 대반격을 기억하는가? 2013-2014시즌, 창원 LG는 창단 17년 만에 첫 정규리그 우승의 감격을 만끽했다. 데이본 제퍼슨, 크리스 메시, 문태종, 김종규, 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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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의 코트사이드] ‘웅터뷰’ 김기웅 캐스터 “농구 좋아했던 사람으로 기억되길”
김용호 2019.02.20
[점프볼=김용호 기자] 코트를 누비는 선수들만큼 그 곁에서 에너지를 뿜는 이들을 만난다. 코트사이드의 11번째 주인공은 스포츠 캐스터다. 현장을 찾는 관중들의 흥을 돋우는 장내아나운서가 있다면, TV로 경기를 지켜보는 시청자들에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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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릴맥 듀오의 포틀랜드, 부족한 2% 채우기에 나서다!
양준민 2019.02.20
[점프볼=양준민 기자] 올 시즌 서부 컨퍼런스는 유난히 반전의 미학을 보여주고 있는 팀들이 많다.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져스 역시 시즌 개막 전 서부 컨퍼런스 중·하위권에 머물 것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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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코트의 신사들을 위한 필수품 ‘정장’
민준구 2019.02.15
[점프볼=민준구 기자] 흔히 프로농구 감독들을 ‘코트의 신사’라 부른다. 거친 몸싸움이 일어나는 뜨거운 코트에서 말끔한 정장 차림으로 선수들을 지휘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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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네컷] KGC 문성곤이 말하는 #서울유학 #대표팀 #1순위 #볼매
강현지 2019.02.14
[점프볼=강현지 기자] 네 장의 사진으로 돌아보는 선수들의 농구인생. 세 번째 주인공은 지난달 29일 진짜 사나이가 되어 KGC인삼공사의 품으로 돌아온 문성곤(26, 196cm)이다. 부산에서 서울로 농구 유학을 온 청소년 시절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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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의 코트사이드] 현대모비스 임상욱 매니저 “농구계에 오래있고 싶어요”
김용호 2019.02.13
[점프볼=김용호 기자] 코트를 누비는 선수들만큼 그 곁에서 에너지를 뿜는 이들을 만난다. 어느덧 열 번째 주인공이 찾아왔다. 이번엔 장기 레이스의 한 시즌을 치르는 선수들을 가까이서 보살피는 동반자, 매니저를 만났다. 올 시즌 압도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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