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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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통산 2골, NBA 경기장에서 공연하는게 꿈입니다”
김종수 2022.06.19
“저를 누가 안다고…, 제가 WKBL에서 뛰기는 했는데요. 말그대로 경험만 쌓은 정도라서요.”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유소년 클럽 정하윤(37‧177cm) 코치에게 인터뷰 제의를 하자 가장 먼저 나온 답변이다. 언뜻 완전히 틀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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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그래프] (2) 연세대 박선웅 “3점슛과 체력 자신 있다”
김선일 2022.06.18
[점프볼=김선일 인터넷기자] 두번째 미생은 연세대 박선웅(188cm, G)이다. ‘대기만성형 플레이어’를 꿈꾸는 박선웅의 ‘미생그래프’를 살펴보자.#그가 농구에 빠지게 된 이유, 소속감초등학생 박선웅은 구기 종목이라면 가리지 않고 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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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EGENDS] (23) 우리시대 최고의 슈터 문경은
정지욱 2022.06.17
‘람보슈터’ 문경은은 신동파-이충희에서 이어지는 역대 최고 슈터 계보를 잇는 1990년대 대표 슛쟁이다. 190cm에 덩크까지 가능한 탄력 여기에 3점슛이라는 최고의 무기를 장착한 그는 대학시절부터 농구대잔치 무대를 호령하며 스타 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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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문가의 냉정한 평가’ 이현중, NBA 드래프트 미지명 예상
조영두 기자 2022.06.17
[점프볼=조영두 기자] 미국의 저명한 농구전문 저널리스트 존 홀린저가 이현중이 NBA 드래프트에서 지명 받지 못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홀린저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디 애슬래틱(The Athletic)’지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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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석의 농담(籠談)] 대한체육회 vs 국방부, 김영기 놓고 줄다리기
2022.06.16
김영기는 국제용 선수였던 것 같다. 국내 경기에서도 뛰어난 기량을 발휘했지만 국제무대를 밟으면 물 만난 고기처럼 코트를 누볐다. 1956년 멜버른올림픽에서 경쟁력을 확인한 김영기는 2년 뒤 프랑스 니스에서 열린국제군인체육위원회(C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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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그래프] (1) 중앙대 박인웅 "활동량과 빠른 농구, 그게 내 농구다"
조형호 기자 2022.06.15
[점프볼=조형호 인터넷기자] 첫 번째 미생은 중앙대 주장 박인웅(21, 192cm)이다. 올 시즌을 앞두고 팀의 주장을 맡아 대학리그 득점왕을 차지하는 등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박인웅의 '미생그래프'를 살펴보자.#전학보다 두려웠던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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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의 손예진요? 저도 이제 40대에요”
김종수 2022.06.14
“손예진……요? 아악! 제발 그러지마세요. 그것 언제적 얘기인데요”’아리공주‘ 강영숙(41‧186cm)은 10년이 훌쩍 넘는 기간동안 WKBL에서 활약하며 롱런 센터로 이름을 날렸다. 정규시즌 평균 5.96득점, 4.57리바운드,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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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유희형이 쓰는 나의 삶 나의 농구 ⑳ 1970년, 농구 대 축구 술 마시기
점프볼 2022.06.13
점프볼이 유희형 전 KBL 심판위원장이 쓰는 <나의 삶 나의 농구>를 연재합니다. 1960~1970년대 남자농구 국가대표를 지낸 유희형 전 위원장은 이번 연재를 통해 송도중에서 농구를 시작한 이래 실업선수와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살아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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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EGENDS] (22) 시드니올림픽 4강 신화 유수종 감독 “영원한 감독이고 싶다”
김진성 2022.06.10
한국여자농구의 경쟁력은 세계에서도 알아준다. 1984년 LA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따며 세계 정상권에 서기도 했던 한국여자농구는 2000년대 들어서도 세계적인 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서 4강 신화를 일궈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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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섭의 농구노트]이현중, 그리고 또 다른 도전자 조준희
정지욱 기자 2022.06.10
[점프볼=글 이규섭 코치 /정리 정지욱 기자] 점프볼은 이규섭 전 서울 삼성 코치의 ‘농구노트’을 연재합니다. 이 컬럼을 통해 이규섭 코치가 보고 느낀 점을 독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나는 지난 5월 초 미국 캘리포니아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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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석의 농담(籠談)] 20분 동안 20득점, “김영기가 누구냐?”
2022.06.07
1956년 11월 22일부터 12월 8일까지 호주의 멜버른에서 올림픽이 열렸다. 1896년 그리스의 아테네에서 근대올림픽이 시작된 뒤 16회째 대회였다. 호주는 물론이고, 남반구에서 처음 열린 올림픽이다. 적도 아래에서 올림픽이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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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갈뻔 했지만 현대, 운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김종수 2022.06.07
’소금같은 플레이로 팀을 강하게 만들어주는 선수!‘ WKBL 초창기 상당한 인기몰이를 했던 현대 하이페리온의 팬들이 기억하는 권은정(49‧172cm)의 이미지다. 당시 현대하면 ’현대가의 상징‘ 전주원을 비롯 끊임없이 코트를 뛰어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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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EGENDS] (21) 여자농구를 호령한 여제(女帝) 정선민
서민교 2022.06.05
정선민에게 태극마크를 달았던 17년은 길고도 힘들었던 시간이다. 정선민에게 태극마크는 당연한 것이었고, 그저 묵묵히 여자농구대표팀을 이끌어야 한다는 사명감뿐이었다. 정선민이 대표팀 유니폼을 내려놓은 건 2010년이었다. 국가대표 은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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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안가고 연세대 가려고 끝까지 싸웠습니다”
김종수 2022.05.31
‘파란만장(波瀾萬丈)’…, 농구인 박종천(62‧194cm)의 농구 인생을 표현하기에 적절한 말이다. 쭉 올라갔다 싶다가도 급격하게 추락했고, 다시 올라가려던 길에는 장애물이 가득했다. 둥글둥글, 평탄 등의 단어와는 어울리지 않는 굴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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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프트 떨어지면 G-리그’ 이현중, 사실상 대표팀 합류 불발
진천/최창환 기자 2022.05.30
[점프볼=진천/최창환 기자] 적어도 올해에는 국가대표 이현중의 모습을 볼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추일승 감독 체제로 새 출발한 남자농구대표팀은 30일 진천선수촌에 소집, 2022 FIBA 아시아컵에 대비한 강화훈련을 시작했다.대한민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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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와 직접 미팅” 이현중, 돈치치 에이전트 택한 이유
최창환 기자 2022.05.30
[점프볼=최창환 기자] NBA에 도전하고 있는 이현중의 비하인드 스토리 2탄이 공개됐다.이현중은 지난 17일 배구스타 김연경이 운영 중인 유튜브채널 ‘식빵언니 김연경’에 깜짝 등장, 눈길을 끈 바 있다. ‘식빵언니 김연경’은 이어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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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EGENDS] (20) 대한민국의 농구국보 서장훈
정리_손대범 2022.05.27
점프볼이 창간했을 때, 이미 서장훈은 선수로서 이룰 건 다 이룬 선수였다. 농구대잔치 시절, 대학선수로서 형님들을 꺾고 정상에 섰으며, 프로농구에서도 소속팀(SK)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점프볼 창간 후 첫 챔피언이 바로 SK였다. 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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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중 만난 이규섭 코치 “당당히 도전 중인 이현중, 너무 자랑스럽다”
정지욱 기자 2022.05.27
이규섭 전 삼성 코치가 NBA진출을 노리는 이현중을 만났다. 미국에서 각종 농구 캠프를 관전하고 있는 이규섭 코치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산타바바라에 위치한 캘리포니아 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프로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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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반도주 블런트, 해외에서 딱 마주쳤었습니다”
김종수 2022.05.24
‘더 잘할 수 있었던 선수였다!’ 14시즌 동안 4개 팀에서 활약했던 ‘자칼’ 박훈근(47‧195cm)에 대한 평가다. 정규리그 통산 593경기에서 경기당 16분 06초의 출전시간을 가져가며 평균 5.1득점, 2리바운드, 1.3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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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EGENDS] (19) '여자농구 100년 파워포워드 역사를 뒤흔들다' 유영주
서민교 2022.05.21
1990년대 한국여자농구 파워포워드 역사를 뒤바꿔 버린 유영주.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그의 에너지 넘치는 동작 하나 하나에 농구팬들은 매료됐다. 100년 여자농구에 한 번 나올만한 선수라는 찬사도 아깝지 않았다. 아직도 깨지지 않고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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