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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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이 추천하는 농구교실④ 원주 YKK(와이키키) 유소년 농구교실
김지용 2019.05.09
[점프볼=김지용 기자] 농구전문매거진 점프볼이 유소년 농구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지난 1년간 전국 각지의 유소년 농구교실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인 점프볼은 유소년 농구 저변 확대와 체계적인 홍보 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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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5) 성균관대 박준은 "믿음에 보답하는 선수 되겠다"
강현지 2019.05.07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는 예비 프로들이 쓰는 취업이력서. 다섯 번째 주인공은 물오른 슛감으로 주목받고 있는 성균관대 박준은(22, 194cm)이다. 누나 박지은(KB스타즈)의 모습을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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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동반 부진 커리와 탐슨, 4차전 부활할까?
양준민 2019.05.06
[점프볼=양준민 기자] 서부 컨퍼런스 세미파이널,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 스플래쉬 듀오의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 정규리그 평균 48.8득점-3점 8.2개를 합작했던 스테판 커리(31, 191cm)와 클레이 탐슨(29, 201cm)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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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의 코트사이드] U-리그 박재범 캐스터 “따뜻함과 열정 있다는 평가 듣고파”
김용호 2019.05.03
[점프볼=김용호 기자] 코트를 누비는 선수들만큼 그 곁에서 에너지를 뿜는 이들을 만난다. 21번째 코트사이드의 주인공은 오랜만에 대학농구 무대에서 만났다. 프로라는 꿈을 향한 대학 선수들의 열정이 매 경기 코트에 스며드는 가운데,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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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아트 덩커’ 김효범의 생애 첫 FA, 그리고 대박
민준구 2019.05.03
[점프볼=민준구 기자] “한국인의 피를 가진 이들 중 가장 화려한 선수였다.” 2000년대 초반, 한 동양인의 화려한 덩크 영상은 수많은 대한민국 농구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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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스포트라이트] 니콜라 요키치, 팀 던컨을 닮고 싶은 사나이!
양준민 2019.05.01
[점프볼=양준민 기자] 6년 만에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한 덴버 너게츠가 PO에서도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덴버의 순항, 그 중심에는 다른 누구도 아닌 니콜라 요키치(24, 213cm)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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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PO 모드 보스턴, 2연승 안고 홈으로 돌아갈까?
양준민 2019.04.30
[점프볼=양준민 기자] 동부 컨퍼런스 세미파이널, 보스턴 셀틱스와 밀워키 벅스의 1차전은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오며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시리즈 개막을 앞두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있는 밀워키의 우세를 점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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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4) 건국대 최진광 "기억에 오래남는 선수가 되고파"
강현지 2019.04.30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는 예비 프로들이 쓰는 취업이력서. 네 번째 주인공은 4년 내내 건국대의 앞선을 이끈 주장 최진광(22, 175cm)이다. 축구를 하던 어린 최진광이 유소년 농구를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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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규의 농구 in] 중앙대 농구 대부, 정봉섭의 아픈 손가락
조원규 2019.04.30
[점프볼=조원규 칼럼니스트] 농구는 공중에 매달린 바스켓(Basket)에 공을 넣는 경기입니다. 바스켓 링의 높이는 3.05m. 일반적으로 사람의 손이 닿을 수 있는 높이가 아닙니다. 공을 넣기에 쉽지 않습니다. 확률을 높이는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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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졌잘싸’ 클리퍼스, 성공적으로 끝마친 1차 오디션!
양준민 2019.04.29
[점프볼=양준민 기자] LA 클리퍼스의 올 시즌은 그야말로 ‘반전의 연속’이었다. 지난 시즌 크리스 폴(HOU)과 블레이크 그리핀(DET)을 내보낸 데 이어 디안드레 조던(DAL)과도 오프시즌 이별을 고한 클리퍼스는 서부 컨퍼런스 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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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태종 대왕’ 문태종의 급이 달랐던 즉위식
민준구 2019.04.26
[점프볼=민준구 기자] “문태종은 급이 달랐던 선수였어요.” 2010년 10월 16일 잠실실내체육관은 어느 때보다 많은 이들의 발걸음을 이끌었다. 한때 유럽무대에서 제로드 스티븐슨이라는 이름으로 활약한 ‘태종 대왕’ 문태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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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의 코트사이드] 전자랜드 김지현 주임 “팬분들의 뜨거운 사랑, 감사해요”
김용호 2019.04.25
[점프볼=김용호 기자] 코트를 누비는 선수들만큼 그 곁에서 에너지를 뿜는 이들을 만난다. 어느덧 20번째를 맞이한 이번 주 코트사이드의 주인공은 현장을 찾는 농구팬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애쓰는 사무국 직원이다. 올 시즌 구단 창단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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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3) 경희대 권혁준 "양동근, 주희정 같은 선수가 되고파"
강현지 2019.04.23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는 예비 프로들이 쓰는 취업이력서. 세 번째 주인공은 경희대 상승세의 주역 권혁준(G, 180cm)이다. 축구를 좋아했던 그가 단테 존스과 이정석의 플레이에 반해 ‘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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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어빙·테이텀, 보스턴의 New 다이나믹 듀오!
양준민 2019.04.23
[점프볼=양준민 기자] 치열한 난타전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됐던 보스턴 셀틱스와 인디애나 페이서스의 맞대결은 예상과 달리 보스턴의 스윕으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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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스포트라이트] 데릭 화이트, 샌안토니오의 새로운 스타 탄생을 꿈꾸다!
양준민 2019.04.20
[점프볼=양준민 기자] 관록의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패기를 앞세운 덴버 너게츠의 맞대결로 많은 기대를 모았던 서부 컨퍼런스 2번 시드와 7번 시드의 맞대결은 샌안토니오가 시리즈 리드를 잡으며 앞서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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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1R 10순위의 반란, 함던컨이 KBL을 지배하다
민준구 2019.04.19
[점프볼=민준구 기자] NBA에 팀 던컨이 있었다면 KBL에는 함던컨이 있다. 2007년 2월 1일에 열린 2007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는 모든 농구 관계자, 그리고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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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의 코트사이드] WKBL 홍보마케팅 노동환 사원 “여자농구, 더 친근해지도록”
김용호 2019.04.18
[점프볼=김용호 기자] 코트를 누비는 선수들만큼 그 곁에서 에너지를 뿜는 이들을 만난다. 코트사이드의 19번째 주인공을 찾아 이번에는 오랜만에 여자프로농구로 향했다. 지난 3월 말 2018-2019시즌을 마친 여자프로농구는 4월 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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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스포트라이트] 2경기 평균 25.5득점 해럴, LAC를 이끄는 또 다른 힘!
양준민 2019.04.17
[점프볼=양준민 기자] 2018-2019시즌 정규리그가 치열한 순위경쟁을 연출했듯 플레이오프 역시 예상과 달리 치열하게 전개되며 사람들의 흥미를 돋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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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2) 연세대 김경원 "골밑에서 위력적인 선수 되고파"
강현지 2019.04.17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는 예비 프로들이 쓰는 취업이력서. 두 번째 주인공은 연세대 캡틴 김경원(23, 198cm)이다. 체중 감량을 위해 농구부에 들어간 김경원이 대학리그에서 대형 센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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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클리포드 매직, 올랜도의 오랜 숙원을 풀어내다!
양준민 2019.04.13
[점프볼=양준민 기자] 스티브 클리포드 감독이 이끄는 올랜도 매직이 올 시즌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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