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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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18) 명지대 우동현 “작은 체구로 분위기를 바꿔놓는 선수가 꿈”
강현지 2018.09.24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18편의 주인공은 명지대 우동현(22, 177cm)이다. 한번 터지면 쉽게 득점력을 저지할 수 없는 것이 그의 최대 장점. 우동현은 체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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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베테랑들의 가세 멤피스 그리즐리스, ‘신구조화’를 목표로 삼다
양준민 2018.09.24
[점프볼=양준민 기자] 최근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행보를 키워드로 설명하자면 바로 ‘애매모호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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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이상민의 남자 맥도웰, ‘람보’와 함께 하다
민준구 2018.09.21
[점프볼=민준구 기자] 이상민-맥도웰은 초창기 프로농구 흥행을 이끈 최고의 콤비로 꼽힌다. 그런데 영원한 단짝일 것 같던 맥도웰이 다른 이의 파트너로 주목받는다. 바로 문경은이다. 2001-2002시즌, 맥도웰은 긴 현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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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버틀러 드라마 시즌2 개막, ‘진퇴양난’에 빠진 미네소타
양준민 2018.09.21
[점프볼=양준민 기자] 완전히 끝난 줄로만 알았던 버틀러 드라마가 시즌 2로 돌아왔다. 그것도 전편보다 더욱 강력해져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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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릴라드와 함께 춤을 포틀랜드, ‘DAME TIME’은 계속 될까?
양준민 2018.09.19
[점프볼=양준민 기자] 시작부터 과정까진 좋았으나 그 끝은 전혀 달라진 게 없었다. 아니, 오히려 참담했단 표현이 맞을지도 모르겠다. 바로 지난 시즌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져스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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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17) 중앙대 신민철 “믿음으로 보답하는 선수가 되고파”
강현지 2018.09.17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17편의 주인공은 중앙대 신민철(22, 186cm)이다. 그간 형들에게 밀려 출전 시간이 적었던 신민철이었지만, 기회를 부여받자 그는 믿음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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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우승에 올인(All in), 휴스턴의 ‘위험한 도박’은 성공할까?
양준민 2018.09.15
[점프볼=양준민 기자] 2017-2018시즌 크리스 폴과 제임스 하든의 만남은 많은 이들의 우려와 기대를 동시에 낳으며 오프시즌 최대 이슈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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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운동선수 최초로 얼굴 상해보험을 든 KBL 선수는?
민준구 2018.09.14
[점프볼=민준구 기자] “아니, 얼굴 상해보험을 든 운동선수가 있다고?” 농구대잔치 세대의 꽃미남 선수들이 하나, 둘 인기를 잃어갈 때 즈음 새로운 귀공자 스타일의 선수가 KBL 무대를 밟았다. 2004년 KBL 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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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16) 동국대 정호상 “최고의 PG로 인정받고 싶습니다”
강현지 2018.09.10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16편의 주인공은 동국대 정호상(23, 177cm)이다. 그간 정호상은 화려한 스탯(stat)으로 크게 주목받은 건 아니지만, 필요한 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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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그리스 괴인과 아이들, 동부 컨퍼런스의 ‘패자(霸者)’를 꿈꾸다!
양준민 2018.09.10
[점프볼=양준민 기자] 최근 몇 년간 리그의 다크호스를 논할 때마다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팀이 있다. 바로 동부 컨퍼런스의 밀워키 벅스다. 2011년 야니스 아데토쿤보의 입단과 함께 장기적인 플랜으로 팀을 꾸려온 밀워키는 최근 2시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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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모두가 열광했던 ‘단테 존스 신드롬’
민준구 2018.09.07
[점프볼=민준구 기자] ‘단테 존스 신드롬’을 아시나요? 2004-2005시즌, 안양 SBS는 주득점원 조 번의 무릎 부상으로 대체선수를 찾게 된다. 수많은 선수들을 살펴본 김동광 KBL 경기본부장(당시 SBS 감독)은 ABA(아메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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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15) 연세대 천재민 “믿음 줄 수 있는 선수 되고 싶어”
강현지 2018.09.03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15편의 주인공은 연세대 주장 천재민(22, 191cm)이다. 숱한 바람에도 긍정적인 성격으로 끝까지 자리를 지킨 천재민이 프로 무대에 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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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앤써니 떠나보낸 OKC, 차기 시즌 ‘권토중래(捲土重來)’를 꿈꾸다!
양준민 2018.09.02
[점프볼=양준민 기자] 혹시나 했지만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의 2017-2018시즌은 역시나 였다. 지난해 여름, 폴 조지와 카멜로 앤써니를 차례대로 영입, 빅3 구축에 성공했던 오클라호마시티는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아성을 위협할 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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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All for One, One for All!' 최고봉 바스켓 굿 유소년 농구교실
김지용 2018.08.30
[점프볼=김지용 기자] 농구 전문잡지 점프볼은 창간 18주년을 맞아 유소년 농구 저변 확대를 위해 ‘점프볼 유소년 농구 활성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농구만을 전문으로 하는 매체로서 18년간 농구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점프볼은 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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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조원규의 즐거운 籠談] 충북대 교수 임용석 “학생선수에서 ‘학생’을 빼면?”
조원규 2018.08.29
[점프볼=조원규 칼럼니스트] 고등학교 3학년 때 태극마크를 가슴에 달았고, 명문대에 입학. 대학 4학년 때는 주장으로서 팀을 이끌었고 각종 대회에서 입상을 했으며 개인상도 수상. 본인의 표현을 빌리면 ‘꽤 잘나갔던 농구선수 임용석’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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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동기부여’, 오프시즌 뉴올리언스 행보의 숨은 키워드!
양준민 2018.08.26
[점프볼=양준민 기자] ‘부기(Boogie)도 없고 론도도 없고’ 2017-2018시즌 최고의 한해를 보낸 앤써니 데이비스가 또 다시 홀로서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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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14) 한양대 김윤환 “스피드, 프로 형들과 붙어도 뒤지지 않아요”
강현지 2018.08.21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14편의 주인공은 한양대 김윤환(22, 174cm)이다. 농구선수로서는 작은 신장을 가졌지만, 그는 한양대의 팀 컬러인 ‘육상 농구’에 최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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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오프시즌] 14년만의 PO 진출 미네소타, 늑대의 포효는 계속 될까?
양준민 2018.08.20
[점프볼=양준민 기자] 무려 14년이나 걸렸다. 바로 늑대군단,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플레이오프 진출 말이다. 지난해 여름, 지미 버틀러의 깜짝 영입으로 이른바 2017 NBA 신인드래프트 현장을 갑분싸로 만들었던 미네소타는 정규리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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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오프시즌] ‘불운의 연속’ 덴버 너게츠, 차기 시즌 PO 진출 성공할까?
양준민 2018.08.18
[점프볼=양준민 기자] 정말로 ‘한 끗 차이’였다. 그것도 2시즌 연속으로 말이다. 지난 시즌 덴버 너게츠는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의 단두대매치였던 시즌 최종전에서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패배, 아쉽게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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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13) 상명대 정진욱 "좀 더 공격적인 모습 보여 드릴게요"
강현지 2018.08.14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13편의 주인공은 상명대 정진욱(22, 183cm)이다. 안정적인 볼 컨트롤, 그리고 상대 에이스를 악착같이 막아내는 ‘근성’은 정진욱의 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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