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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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15) 한양대 이승훈 “살아남는 자가 강하다는 걸 보여주겠다”
강현지 2019.07.24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는 예비 프로들이 쓰는 취업이력서. 열다섯 번째 주인공은 한양대 블루워커 이승훈(F, 195cm)이다. 농구선수로서 구력이 짧아 아직 그를 모르는 이들이 많다. ‘이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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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승리에 굶주린 켐바 워커, 보스턴과 꾸는 새로운 꿈!
양준민 2019.07.22
[점프볼=양준민 기자] “보스턴은 위닝 문화가 확립된 팀이다. 내가 이번 여름 보스턴 이적을 결정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최근 보스턴 셀틱스 입단 기자회견장에서 켐바 워커가 자신의 이적 이유를 설명하며 남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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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34년 전, 세계 정상을 바라본 12명의 당찬 소녀들
민준구 2019.07.20
[점프볼=민준구 기자]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는 여자농구 역사상 가장 빛난 순간을 간직한 ‘영광의 땅’이다. 34년 전인 1985년 8월, 12명의 소녀들이 콜로라도 스프링스 땅을 밟았고, 세계 정상을 향해 거침없이 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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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조각 채운 유타 재즈, 서부의 또 다른 강호를 꿈꾸다!
양준민 2019.07.19
[점프볼=양준민 기자] 빅3의 시대가 이렇게 막을 내리는 것일까. 이번 여름 오프시즌의 화두는 다름 아닌 ‘듀오’ 결성이었다. 그 예로 LA 지역에 연고를 두고 있는 두 팀, 레이커스와 클리퍼스는 각각 앤써니 데이비스-르브론 제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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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의 코트사이드] KBL 유소년육성팀 이경민 강사 “끼와 전문성 갖출 것”
김용호 2019.07.19
[점프볼=김용호 기자] 코트를 누비는 선수들만큼 그 곁에서 에너지를 뿜는 이들을 만난다. 코트사이드의 31번째 주인공은 새 삶을 찾아 힘찬 발걸음을 알린 사나이다. 최근 KBL(한국농구연맹)은 유소년육성팀을 신설하며 유소년 저변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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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14) 경희대 박찬호 "팀 이끄는 프랜차이즈 스타 되고파"
강현지 2019.07.17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는 예비 프로들이 쓰는 취업이력서. 열네 번째 주인공은 경희대 골밑 지킴이, 박찬호(C, 201cm)다. 큰 신장이 눈에 띄어 농구공을 잡게 된 박찬호는 올 시즌 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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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언더 독 장인’ 정상일 감독의 파란만장한 중국 이야기
민준구 2019.07.13
[점프볼=민준구 기자] “내 팔자가 이런가 봐요. 중국 때도 그렇고.” ‘농구계의 입담꾼’ 정상일 감독을 만나면 항상 듣고 오는 이야기가 있다. 현재 지휘봉을 잡고 있는 신한은행, 그리고 지난 시즌 OK저축은행까지 자신이 맡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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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의 코트사이드] SK 권용웅 유소년팀장 “늘 생각나는 존재가 될 수 있게”
김용호 2019.07.11
[점프볼=김용호 기자] 코트를 누비는 선수들만큼 그 곁에서 에너지를 뿜는 이들을 만난다. 코트사이드의 30번째 주인공은 프로구단의 유소년 클럽에서 만나봤다. 최근 농구계에서 유소년 저변 확대를 위해 수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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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13) 연세대 김무성 "양동근 같은 선수 되고파"
강현지 2019.07.10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는 예비 프로들이 쓰는 취업이력서. 열세 번째 주인공은 연세대 김무성(G, 185cm)이다. 농구가 재밌어보여서 코트를 뛰기 시작한 그는 쟁쟁한 형들에게 가려져 있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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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의 코트사이드] KGC 김준하 국제업무 “농구단에 꼭 필요한 존재 되도록”
김용호 2019.07.07
[점프볼=김용호 기자] 코트를 누비는 선수들만큼 그 곁에서 에너지를 뿜는 이들을 만난다. 29번째 코트사이드의 주인공은 농구단 사무국의 일원이다. 흔히들 말하길 외국선수 선발이 한 시즌 농사의 절반이라고 했던가. 그렇다면 그 농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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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기대와 실망이 공존했던 남자, 제럴드 허니컷
민준구 2019.07.05
[점프볼=민준구 기자] 한국농구는 호락호락하지 않다. NBA 출신의 특급 외국선수도 쉽게 성공할 수 없는 곳이 바로 KBL이다. 15년 전에 발을 디딘 제럴드 허니컷(45, 199cm) 역시 쓴 잔만 들이킨 채 떠나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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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12) 중앙대 이진석 “포인트 포워드하면 내가 떠오르게끔”
강현지 2019.07.04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는 예비 프로들이 쓰는 취업이력서. 열두 번째 주인공은 중앙대 주장 이진석(F, 197cm)이다. ‘포인트 포워드’로서 자신을 알리고 싶다는 그의 목표처럼 이진석은 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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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의 코트사이드] 가비지타임 2사장 작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한국 농구만화되길”
김용호 2019.06.30
[점프볼=김용호 기자] 코트를 누비는 선수들만큼 그 곁에서 에너지를 뿜는 이들을 만난다. 코트사이드의 28번째 주인공은 농구장에서는 쉽게 만나볼 수는 없는 인물이다. 하지만, 농구와 함께 웹툰에도 관심이 많은 팬들이라면 이미 익히 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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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11) 명지대 정의엽 "코트를 지휘하는 마에스트로가 되겠습니다"
강현지 2019.06.28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는 예비 프로들이 쓰는 취업이력서. 열한 번째 주인공은 명지대 정의엽(G, 174cm)이다. 가드의 산실로 불리는 송도중·고 출신인 그는 속공 상황에서의 장점, 안정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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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모비스가 일군 기적, 2014 윌리엄존스컵 우승
민준구 2019.06.28
[점프볼=민준구 기자] “신에게는 아직 7명의 선수가 남아 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5년 전,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을 기념한 영화 「명량」이 개봉했다. 칠천량 해전의 패배로 불과 12척의 군함만 남아 있던 이순신 장군은 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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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팬이 있기에 선수가 있다” KBL의 팬 서비스 역사②
민준구 2019.06.22
[점프볼=민준구 기자] “너희들이 볼펜 한 자루라도 만들어봤냐? 생산성 없는 공놀이를 하는데도 대접받는 이유는 팬들이 있어서다. 팬들에게 잘해라.” -최희암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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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의 코트사이드] 마스터욱 김기욱 대표 “농구인들의 놀이터 만들어볼게요”
김용호 2019.06.20
[점프볼=김용호 기자] 코트를 누비는 선수들만큼 그 곁에서 에너지를 뿜는 이들을 만난다. 27번째 코트사이드의 주인공은 취미로 시작한 일이 어느 순간에 자신의 생업이 된, 그만큼 농구에 푹 빠진 사람이다. 농구화에 관심이 많은 팬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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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10) 성균관대 이윤수 "꾸준하게 잘 버텨내는 선수 되고파"
강현지 2019.06.18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는 예비 프로들이 쓰는 취업이력서. 열 번째 주인공은 성균관대 이윤수(C, 204cm)이다. 타고 났던 큰 신장 때문에 농구를 시작한 이윤수. 역시나 가능성은 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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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팬이 있기에 선수가 있다” KBL의 팬 서비스 역사①
민준구 2019.06.18
[점프볼=민준구 기자] “팬이 있기에 선수가 있다.” 1997년 한국농구연맹(KBL) 출범 후, 팬 서비스에 대한 이해는 시간을 거슬러 점점 변해 갔다. 한국농구 최대 황금기라고 할 수 있는 ‘농구대잔치’ 시절, 마땅한 팬 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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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아듀 2018-2019시즌 NBA, 대박으로 끝난 토론토의 선택!
양준민 2019.06.17
[점프볼=양준민 기자] 2018-2019시즌 최후의 승자는 토론토 랩터스였다. 1995년 창단 후 처음으로 파이널에 오르는 등 기염을 토한 토론토는 3연패에 도전하던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를 4-2로 물리치고 새로운 역사에 그 이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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