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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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파디 엘 카티브 : 한국농구를 공포에 떨게 했던 남자
민준구 2018.11.30
[점프볼=민준구 기자] 2000년대 초중반, ‘아시아의 조던’이라 불리던 남자가 있었다. 198cm에 100kg이 넘는 거구, 그러나 벌처럼 빨랐던 레바논 사나이에게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매번 고개를 숙일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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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30) 일반인참가자 강바일 “움직임 좋은 슈터가 되고파”
강현지 2018.11.25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마지막 주인공은 중앙대에서 휴학, 몽골 프로리그를 경험하고 온 강바일(23, 191.8cm)이다. 어렸을 적 부모님들 따라 온 이민이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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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리빌딩 아닌 리툴링 LA 클리퍼스, Lob City의 향수를 지워내다!
양준민 2018.11.25
[점프볼=양준민 기자] 올 시즌 서부 컨퍼런스 상위시드 경쟁에 시즌 개막 전 많은 이들의 예상했던 것과 달리 낯선 팀들의 이름이 보이고 있다. 바로 올 시즌 리그 하위권을 전전하며 탱킹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됐던 멤피스 그리즐리스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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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29) 일반인참가자 조한진 “KBL에서 뛰는 것이 꿈”
강현지 2018.11.24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29편의 주인공은 일본에서 커리어를 쌓다가 일반인자격으로 드래프트에 참가한 동해규슈대(중퇴) 조한진(21, 192.7cm)이다. 학업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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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서동철 열풍’ KT의 양궁 농구, 원조는 누구?
민준구 2018.11.23
[점프볼=민준구 기자] 원조 양궁 농구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최근 부산 KT의 상승세가 무섭다. 서동철 감독 부임 이후, 공격적인 팀 칼라를 가져가며 공동 2위에 올라 있다. KT의 강점은 바로 3점슛. 무려 경기당 11.3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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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28) 상명대 김성민 “KBL에서 기억에 남는 선수가 되고파”
강현지 2018.11.21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28편의 주인공은 김준형, 최재화와 마찬가지로 프로 조기진출을 결정한 상명대 김성민(22, 178.9cm)이다. 경기당 평균 16득점(정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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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27) ‘한스타’ 꿈꾸는 한준혁 “단신가드들의 롤 모델 되고파”
강현지 2018.11.20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27편의 주인공은 46명의 드래프티 중 최단신 일반인 참가자 한준혁(21, 170.6cm)이다. 46명 중 최단신에 꼽히지만, 농구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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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내가쓰는이력서] KBL 예비스타들, D-6! 드래프트 앞둔 46인의 각오
강현지 2018.11.20
[점프볼=강현지 기자] 역대 최다! 46명의 취업준비생이 프로 무대에 도전장을 냈다.오는 26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2018년도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46명의 지원자들이 10개 구단의 부름을 기다린다. 졸업예정자로는 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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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26) 경희대 최재화 “나만큼은 믿어도 되겠다는 말 듣고파”
강현지 2018.11.19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26편의 주인공은 경희대 재학 중 프로 조기진출을 결정한 최재화(20, 179.3cm)다. 화려하진 않지만,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수비에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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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KBL 최초의 외국인 감독 제이 험프리스
민준구 2018.11.16
[점프볼=민준구 기자] 한국농구연맹(KBL)은 1997년 출범 이래 무려 49명의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다. 그중에서 단 한 명의 외국인 감독이 존재했는데 바로 미국프로농구(NBA) 출신 제이 험프리스가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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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길어지는 스테판 커리의 부상, 퀸 쿡에겐 또 다른 기회로!
양준민 2018.11.16
[점프볼=양준민 기자] 스테판 커리(30, 191cm)의 결장이 길어지면서 덩달아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 팬들의 근심까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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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지도자 노하우 집대성! 양산 메이드 스포츠 유소년 농구교실
김지용 2018.11.14
[점프볼=김지용 기자] 농구 전문잡지 점프볼은 창간 18주년을 맞아 유소년 농구 저변 확대를 위해 ‘점프볼 유소년 농구 활성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농구전문 매체로서 18년간 농구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점프볼은 2018년 1월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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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25) 프로조기진출 선언 김준형 “누군가의 롤 모델이 되고파”
강현지 2018.11.12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25편의 주인공은 고려대 중퇴를 결심하고, 프로 조기 진출을 결정한 김준형(21, 201.1cm)이다. 삼일상고 시절부터 장신 슈터로 이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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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규의 농구 in] 김광원 “은퇴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입니다”
조원규 2018.11.12
[점프볼=조원규 칼럼니스트] 한국 스포츠교육 희망나눔 사회적 협동조합(이하 조합). 이름이 깁니다. 그리고 복잡합니다. 무엇을 하는 단체일까요? 성격은 협동조합입니다. 협동조합기본법에 의하면, 협동조합은 재화 또는 용역의 구매, 생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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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규의 농구 in] 한기범 “나의 재능을 타인의 희망으로”
조원규 2018.11.12
[점프볼=조원규 칼럼니스트] 1988년 농구대잔치에서 우승했을 때, 우리 팀은 영등포지구 장애인 센터를 찾았다. 승리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사인볼을 주자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그리고 모두가 떠날 시간, 한기범만 보이지 않았다. 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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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동부로 돌아온 지미 버틀러, 필라델피아의 승부수는 성공할까?
양준민 2018.11.12
[점프볼=양준민 기자] 2년 만에 재회한 애제자와 해피엔딩을 꿈꿨지만 또 다시 그 끝은 아쉬운 이별이었다. 바로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감독, 탐 티보듀와 이제는 미네소타의 남색 유니폼에서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파란색 유니폼으로 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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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키 크고 착한 농구 선생님들이 모여있는 곳, 용인 KLRA 유소년 농구교실
김지용 2018.11.09
[점프볼=김지용 기자] 농구 전문잡지 점프볼은 창간 18주년을 맞아 유소년 농구 저변 확대를 위해 ‘점프볼 유소년 농구 활성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농구만을 전문으로 하는 매체로서 18년간 농구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점프볼은 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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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이스타’ 이상민 감독의 뜻 깊었던 생일날
민준구 2018.11.09
[점프볼=민준구 기자] 삼성 이상민 감독이 11일, 47번째 생일을 앞두고 있다. 1972년생인 이상민 감독은 한국농구 최고의 인기스타 중 한 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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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피 끓는 청춘의 새크라멘토 킹스, 밀레니엄 킹스의 부활을 꿈꾸다!
양준민 2018.11.06
[점프볼=양준민 기자] 밀레니엄 킹스, 2000년대 초반 리그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그 이름이 다시 한 번 새크라멘토 올드 팬들의 향수를 자극할 수 있을까. 올 시즌 새크라멘토 킹스 피 끓는 청춘들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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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24) 부산중앙고 서명진, “코트에선 나이 없다, 팀에 보탬 되고파”
강현지 2018.11.05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8년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하는 ‘예비 프로’가 쓰는 취업이력서. 24편의 주인공은 부산중앙고 서명진(19, 187.7cm)이다. 일찍부터 프로 조기 진출을 결정한 그는 사이즈가 충분한 가드인데다 슛까지 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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