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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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22년 KBL 역사 속 강렬했던 첫인상 심어준 외국선수는?
민준구 2019.11.01
[점프볼=민준구 기자] KBL을 보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매 시즌 다양한 스타일의 외국선수들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국내선수들에게 쉽게 찾아보기 힘든 화려한 플레이는 물론 색다른 헤어 스타일, 아파트 단지만 한 묵직한 몸매 등을 지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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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24) 일반인 참가자 김훈 “존중받는 선수·사람 되겠다”
강현지 2019.11.01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는 예비 프로들이 쓰는 취업이력서. 스물 네 번째 주인공은 연세대에서 농구를 하다가 3x3은 물론 사회경험치까지 쌓고 온 김훈(F, 193cm)이다. 남들보다 한해 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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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이름은] ‘꾸준한’ 우리은행 유현이 “막기 힘든 선수가 되고 싶어요”
김용호 2019.10.31
[점프볼=김용호 기자] “올 시즌에는 제 이름 석 자를 알리고 싶습니다.” 매년 비시즌마다 프로 구단들의 훈련을 찾아 유망주 선수들의 인터뷰를 진행할 때면 그 말미에 가장 많이 나오는 각오다. 그래서 이번에 시작되는 새로운 연재 코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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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23) 중앙대 박건호 “저는 아직 보여드릴 것이 많습니다”
강현지 2019.10.30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는 예비 프로들이 쓰는 취업이력서. 스물 세 번째 주인공은 대학 생활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프로에서 가능성을 펼쳐보이겠다며 당찬 각오를 외친 중앙대 박건호(C,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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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22) 안양고 김형빈 “기회는 왔을 때 잡는 것, 즉시전력감 되겠다”
강현지 2019.10.28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는 예비 프로들이 쓰는 취업이력서. 스물 두 번째 주인공은 센터 포지션에서 ‘고졸 루키’를 예약한 김형빈(20, 200cm). 장신 유망주로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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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휴스턴 개막 첫 경기, 중국 현지 반응은 어땠을까?
양준민 2019.10.26
[점프볼=양준민 기자] 지난여름 휴스턴은 그 어느 때보다 핫한 오프시즌을 보내야 했다. 바로 중국 정부와 대치 중인 홍콩 시위에 지지하는 대럴 모리 단장의 트윗 하나가 중국을 자극, 휴스턴을 지원하는 중국 기업들의 지원이 끊기기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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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영광의 순간 간직한 금정실내체육관, 스포원 BNK 센터로 환생
민준구 2019.10.25
[점프볼=민준구 기자] 2002년 10월 14일 부산사직체육관은 금빛 물결로 가득했다.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야오밍, 후웨이동을 앞세운 중국을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건 것이다. 1982 뉴델리아시안게임 금메달 이후 무려 20년 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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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감독은 그렉 포포비치다!
양준민 2019.10.22
[점프볼=양준민 기자] 어쩌면 미국 농구대표팀 감독 타이틀의 그렉 포포비치는 명장이 아닐지도 모른다. 포포비치 감독이 이끈 미국은 지난 2019 FIBA 농구월드컵에서 전체 7위에 그치는 등 국가대표 감독으로서 포포비치의 커리어는 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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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21) 고려대 김진영 “최고의 선수가 되겠습니다”
강현지 2019.10.21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는 예비 프로들이 쓰는 취업이력서. 스물 한 번째 주인공은 장신 가드 유망주, 고려대 김진영(G, 193c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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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384G 연속 출전’ 원조 금강불괴였던 남자 추승균
민준구 2019.10.16
[점프볼=민준구 기자] 소나무 같았던 남자 추승균 전 감독은 역대 최장 연속 출전 기록을 가지고 있다. 1997년 출범한 KBL의 역사에서 그보다 더 꾸준했던 남자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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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조각 맞춘 시카고 불스, 영광의 시대는 다시 올 수 있을까?
양준민 2019.10.16
[점프볼=양준민 기자] 시카고 트리뷴에 따르면 올 시즌 시카고 구단 관계자들은 트레이닝 캠프가 사람들의 주목을 받지 않는 것에 안도감을 드러내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최근 시카고는 선수들끼리의 주먹 다툼과 주축 선수들의 부상 등 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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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규의 농구 in] 장신유망주 다니엘 “제1의 다니엘이 되겠습니다!”
조원규 기자 2019.10.13
[점프볼=조원규 칼럼니스트] 2007년 2월, KBL은 전국의 키 큰 어린 학생들을 찾아 나섰습니다. 학년별로 신장 기준을 정하고, 기준에 맞는 학생이 정식 농구선수로 등록하면 농구용품과 훈련 지원금을 지급하는 장신자 발굴 프로그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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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쓰는이력서] (20) 조선대 정주용 “대학리그 최고의 슈터는 나”
강현지 2019.10.12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 KBL 국내신인선수 드래프트에 나오는 예비 프로들이 쓰는 취업이력서. 스무 번째 주인공은 조선대 슛쟁이, 정주용(F, 191cm)이다. 타고난 신장, 탄력을 가져 농구를 시작하게 된 그는 노력 끝에 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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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늑대 DNA' 복구 원하는 미네소타, 원점으로 돌아가다!
양준민 2019.10.12
[점프볼=양준민 기자] 만약 필자에게 탐 티보듀가 이끈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성패를 평가하라고 한다면 과감히 ‘실패’였다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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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구의 타임머신] 우스꽝스러운 포즈, 성공률은 준수! ‘언더핸드 자유투’
민준구 2019.10.09
[점프볼=민준구 기자] “그의 자유투는 마치 할머니가 공을 던지는 것과 같다.” 만화 「슬램덩크」의 주인공 강백호는 농구의 농자도 모르는 초보였다. 기본 드리블부터 하나, 둘 배우고 있었던 그는 덩크를 제외하면 슈팅을 아예 던질 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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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의 코트사이드] SPOTV 김명정 캐스터 “내 멘트가 팬들을 일으키길”
김용호 2019.10.08
[점프볼=김용호 기자] 코트를 누비는 선수들만큼 그 곁에서 에너지를 뿜는 이들을 만난다. 38번째 코트사이드의 주인공은 농구팬들에게 목소리가 더 익숙한 사람이다. 지난 5일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가 막을 올린 가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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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Trust the Process' 필라델피아, 제2의 도약을 꿈꾸다!
양준민 2019.10.01
[점프볼=양준민 기자] 이제는 확실히 동부 컨퍼런스의 강호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그저 동부의 강호 중 하나로 머물기 위해 탱킹의 시간을 보낸 게 아니다. 바로 동부 컨퍼런스를 넘어 파이널 우승에 도전하는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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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이 추천하는 농구교실⑧ 김포 구정회 유소년 농구교실
김지용 2019.09.27
[점프볼=서호민 기자] “모두가 공존하는 농구교실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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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 인 NBA] 원하고 또 원합니다, PO 염원하는 새크라멘토!
양준민 2019.09.25
[점프볼=양준민 기자] 지난 시즌 개막 전까지만 해도 이들에 대한 기대감은 제로에 가까웠다.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고 나니 리그 하위권에 머무를 것이란 모두의 예상을 보기 좋게 뒤집고 올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여놨다. 바로 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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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의 코트사이드] KEB하나 김다미 매니저 “내 한 걸음으로 모두 편해지길”
김용호 2019.09.21
[점프볼=김용호 기자] 코트를 누비는 선수들만큼 그 곁에서 에너지를 뿜는 이들을 만난다. 37번째 코트사이드의 주인공은 선수들은 물론 코칭스탭부터 사무국까지, 이들에게 절대 없어서는 안 될 존재라 할 수 있다. 팀의 이곳저곳에서 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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